Description
아우구스티누스, 존 칼빈,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들의 가르침에 선
정통 개혁신학자 찰스 핫지의 필생의 연구 업적,
신학적 보수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한 정통 개혁신학의 표준 체계서
정통 개혁신학자 찰스 핫지의 필생의 연구 업적,
신학적 보수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한 정통 개혁신학의 표준 체계서
국내 개혁신학 최고의 석학 문병호 교수가
대표 번역하고 편찬한 최초의 완역 한글판 출간
초대 교부들로부터 칼빈을 거쳐 역대 유수의 개혁신학자들이 제시한 역사적, 신학적 논거에 대한 충실한 번역
전체 본문과 각주의 교리적 맥락, 문체, 용어의 일관성 확립
1,100여 개의 편찬자 주 포함 총 3,200여 개의 주해적 각주 수록
프랑스어, 독일어, 헬라어, 히브리어, 라틴어 등의 비영어권 인용문의 원문 제시
성경 색인, 인명 색인, 주제 색인 등의 부록 포함
성경적 조직신학의 시원적 전형이자 칼빈신학의 계보를 잇는
보수 언약신학의 결정체로 인정받는 개혁주의 정통 신학의 표준 교과서
칼빈은 오직 ‘성경의 신학’만을 ‘성경적 신학’이라고 여기고 성경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가르치고 변증한 『기독교 강요』를 저술하여 개혁신학의 체계를 수립하였다. 미국 장로교 신학은 칼빈의 신학을 원석으로 삼고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를 모본으로 하며 유럽 대륙의 정통 개혁신학을 가미하여 형성되었던바, 그 주역인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과 더불어 『기독교 강요』의 계보를 잇는 개혁교회의 최고 유산으로서 교리사적 ㆍ 신학적 ㆍ 교회적 위상을 지닌다.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계보를 잇는 A. A. 핫지, 워필드 및 그 후예들이 본서를 교본으로 삼고 자기들의 조직신학서를 별도로 저술하지 않았음이 이를 방증한다.
한국 장로교 보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개혁신학적 정통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하고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적자들임을 자처하며 핫지의 『조직신학』을 신앙과 삶의 제일 교본으로 삼는 데 어떤 이의도 갖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는 A. A. 핫지의 『신학 개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등과는 달리 여태껏 한글판으로 완역되지 않았다. 이제 비로소 ‘19세기의 세계적 칼빈주의자’라는 이름에 걸맞은 찰스 핫지의 신학적 대의와 근거를 그의 대작 『조직신학』의 국내 최초 완전 번역본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며, 그만큼 본서의 번역이 지금에서야 이루어진 데 대한 만시지탄도 더하게 될 것이다.
왜 핫지의 「조직신학」이 이 시대에 번역되어야 하는가?
첫째, 개혁신학의 정통성은 그 기치가 ‘원천들 중의 원천’인 ‘오직 기록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데 있는바, 본서는 ‘오직’ 성경 그 ‘전체’와 ‘각각’에 계시된, ‘성경의 사실들’만을 ‘성경적 사실들’이라고 여기고 ‘신학 함’의 대상으로 삼는, 순수하고 건전하며 참된 신학을 견지하기 때문이다.
둘째, 본서는 이러한 성경의 사실들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분류하여 서론????신론????인간론(인죄론)????기독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의 구조로 종합적 ㆍ 체계적으로 다룬 전형적인 정통 개혁파 조직신학서로서, 성경을 더함과 뺌이 없이 가르치고, 성경의 진리를 믿음으로써 받아들여 고백하는 데 이르며, 옳은 것은 세우고 그른 것은 폐하는, 교훈적 · 고백적 · 변증적 성격을 함의하는 시대를 뛰어넘는 대작이기 때문이다.
셋째, 본서는 칼빈신학이 개혁파 정통신학으로 심화되는 과정에서 유럽 각지에서 개진된 유럽 대륙 개혁신학과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 및 이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장로교의 영미 개혁신학을 대변하는 ‘바로 그 한 권의 책’으로서, 정통 개혁신학에 서 있는 한국 장로교 신학의 제일 교본이 되기 때문이다.
넷째, 본서는 신학과 인문학, 믿음과 이성, 복음과 도덕, 계시와 역사, 당위와 공리, 수용과 비평 등 서로 대적인 것들이 상충되거나 상보되거나 융합되거나 하는 전환기적 상황에 놓여 있었던 19세기의 신학적 토양에서 매 교리적 사안에 대해 성경적 사실들로부터 도출되는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자 저술되었던바, 세속 철학의 잣대로 실존주의적이고 다원적인 성경 해석을 감행하고 기독교의 근본 진리들로부터 벗어나 비(非)기독교적, 탈(脫)기독교적, 반(反)기독교적 일탈을 일삼는 오늘날의 시대적 도전에 구체적으로 응수함과 더불어, 더 나아가 성경적 사실들에 대한 엄정한 분석과 실제적 적용을 조화롭게 추구함으로써 교회 내외적인 문제 전반에 대한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 번역하고 편찬한 최초의 완역 한글판 출간
초대 교부들로부터 칼빈을 거쳐 역대 유수의 개혁신학자들이 제시한 역사적, 신학적 논거에 대한 충실한 번역
전체 본문과 각주의 교리적 맥락, 문체, 용어의 일관성 확립
1,100여 개의 편찬자 주 포함 총 3,200여 개의 주해적 각주 수록
프랑스어, 독일어, 헬라어, 히브리어, 라틴어 등의 비영어권 인용문의 원문 제시
성경 색인, 인명 색인, 주제 색인 등의 부록 포함
성경적 조직신학의 시원적 전형이자 칼빈신학의 계보를 잇는
보수 언약신학의 결정체로 인정받는 개혁주의 정통 신학의 표준 교과서
칼빈은 오직 ‘성경의 신학’만을 ‘성경적 신학’이라고 여기고 성경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가르치고 변증한 『기독교 강요』를 저술하여 개혁신학의 체계를 수립하였다. 미국 장로교 신학은 칼빈의 신학을 원석으로 삼고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를 모본으로 하며 유럽 대륙의 정통 개혁신학을 가미하여 형성되었던바, 그 주역인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과 더불어 『기독교 강요』의 계보를 잇는 개혁교회의 최고 유산으로서 교리사적 ㆍ 신학적 ㆍ 교회적 위상을 지닌다.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계보를 잇는 A. A. 핫지, 워필드 및 그 후예들이 본서를 교본으로 삼고 자기들의 조직신학서를 별도로 저술하지 않았음이 이를 방증한다.
한국 장로교 보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개혁신학적 정통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하고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적자들임을 자처하며 핫지의 『조직신학』을 신앙과 삶의 제일 교본으로 삼는 데 어떤 이의도 갖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는 A. A. 핫지의 『신학 개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등과는 달리 여태껏 한글판으로 완역되지 않았다. 이제 비로소 ‘19세기의 세계적 칼빈주의자’라는 이름에 걸맞은 찰스 핫지의 신학적 대의와 근거를 그의 대작 『조직신학』의 국내 최초 완전 번역본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며, 그만큼 본서의 번역이 지금에서야 이루어진 데 대한 만시지탄도 더하게 될 것이다.
왜 핫지의 「조직신학」이 이 시대에 번역되어야 하는가?
첫째, 개혁신학의 정통성은 그 기치가 ‘원천들 중의 원천’인 ‘오직 기록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데 있는바, 본서는 ‘오직’ 성경 그 ‘전체’와 ‘각각’에 계시된, ‘성경의 사실들’만을 ‘성경적 사실들’이라고 여기고 ‘신학 함’의 대상으로 삼는, 순수하고 건전하며 참된 신학을 견지하기 때문이다.
둘째, 본서는 이러한 성경의 사실들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분류하여 서론????신론????인간론(인죄론)????기독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의 구조로 종합적 ㆍ 체계적으로 다룬 전형적인 정통 개혁파 조직신학서로서, 성경을 더함과 뺌이 없이 가르치고, 성경의 진리를 믿음으로써 받아들여 고백하는 데 이르며, 옳은 것은 세우고 그른 것은 폐하는, 교훈적 · 고백적 · 변증적 성격을 함의하는 시대를 뛰어넘는 대작이기 때문이다.
셋째, 본서는 칼빈신학이 개혁파 정통신학으로 심화되는 과정에서 유럽 각지에서 개진된 유럽 대륙 개혁신학과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 및 이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장로교의 영미 개혁신학을 대변하는 ‘바로 그 한 권의 책’으로서, 정통 개혁신학에 서 있는 한국 장로교 신학의 제일 교본이 되기 때문이다.
넷째, 본서는 신학과 인문학, 믿음과 이성, 복음과 도덕, 계시와 역사, 당위와 공리, 수용과 비평 등 서로 대적인 것들이 상충되거나 상보되거나 융합되거나 하는 전환기적 상황에 놓여 있었던 19세기의 신학적 토양에서 매 교리적 사안에 대해 성경적 사실들로부터 도출되는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자 저술되었던바, 세속 철학의 잣대로 실존주의적이고 다원적인 성경 해석을 감행하고 기독교의 근본 진리들로부터 벗어나 비(非)기독교적, 탈(脫)기독교적, 반(反)기독교적 일탈을 일삼는 오늘날의 시대적 도전에 구체적으로 응수함과 더불어, 더 나아가 성경적 사실들에 대한 엄정한 분석과 실제적 적용을 조화롭게 추구함으로써 교회 내외적인 문제 전반에 대한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세트 (전 3권)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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