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 (금성문화재단 후원 MBC 창작동화대상 제26회 수상작)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 (금성문화재단 후원 MBC 창작동화대상 제26회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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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은 금성출판사의 (재)금성문화재단과 MBC문화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26회 MBC 창작동화대상’에서 당선된 우수한 작품으로 구성된 책으로서 도둑 누명을 쓴 주인공 지유가 시간을 재활용하는 시간거북이를 만나며 일상의 행복을 찾고 주위를 돌아보는 아이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

윤미경

전남곡성에서태어나광주에살면서동화와동시를쓰고,그림을그리고있다.2012년황금펜문학상에《고슴도치,가시를말다》가당선되어등단했다.2014년《예민한아빠》로무등일보신춘문예에당선됐고,2015년《달팽이도멀미해》로푸른문학상수상,2016《얼룩말무늬를신은아이》로한국아동문학회우수동화상을수상했다.시집《Red》와《영랑김윤식시인》에그림을그렸고,그림책《못말리는카멜레온》《공룡이쿵쿵쿵》과동화책《이승사자의타임포켓》《토뚜기가뛴다》《거울아바타소환작전》,단편동화집《달팽이도멀미해》의글을쓰고그림을그렸다.청소년소설《얼룩말무늬를신은아이》,푸른문학상수상집《달려라불량감자》를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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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금성출판사,제26회MBC창작동화대상작품집출간
제26회MBC창작동화대상’은장편55편,중편76편,단편351편,웹동화3편등총485편의작품이접수됐으며장편부문윤미경작가의‘시간거북이의어제안경’,중편부문조은주작가의‘위험한아이’,단편부문김도식작가의‘타고난래퍼와가면래퍼’가각각당선됐다.작품집은장편‘시간거북이의어제안경’과중편,단편당선작이수록된'위험한아이,타고난래퍼와가면래퍼'두권으로출간됐다.

장편당선작인윤미경작가의‘시간거북이의어제안경’은도둑누명을쓴주인공지유가시간을재활용하는시간거북이를만나며일상의행복을찾고주위를돌아보는아이로성장한다는내용을담았다.중편당선작인조은주작가의‘위험한아이’는캐나다이민자인승하와시리아난민인아메드가단짝이되면서겪는갈등과화해의이야기다.달라도너무다른두아이가서로의상처를보듬으며성장하는모습을그렸다.단편당선작인김도식작가의‘타고난래퍼와가면래퍼’는‘전국어린이래퍼선발대회’에출전하는초등학생친구들의이야기를재미있게풀어냈다.

금성출판사관계자는“제26회MBC창작동화대상작품집으로어린이독자들의상상력과창의력을길러주는내용이담긴양질의동화를접할수있다”면서“앞으로도금성문화재단은아이들이수준높은국내작가들의창작동화를접할수있도록한국아동문학의발전을위해꾸준히노력하겠다”고말했다.

금성문화재단은지금까지총26회의MBC창작동화대상공모전을실시하고150여명의동화작가를배출하며국내아동문학발전에기여하고있다.제26회MBC창작동화대상작품집은26일(화)부터금성도서몰을비롯해시중서점에서만나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