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독일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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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독일 언어학자 막스 뮐러의 유일한 작품
이 작품은 우리들에게 독일인들이 가지고 있는 관념적인 사랑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낭만주의 작가들이 가졌던 공통적인 애정관이라 할 수 있다.
근엄한 언어학자였던 이 책의 저자 막스 뮐러는 문학 작품으로서는 단 한 편, 이 작품만을 남겼을 뿐인데도, 이 책은 그가 일생 동안 애써 노력한 학문적인 성과보다 오히려 수명이 길어,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것은 훌륭한 예술작품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산문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명상에서 우러나온 서정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문장과 내용이 아름답다.
저자

막스뮐러

저자막스뮐러는독일의데사우에서출생.
라이프치히대학에입학하여언어학을전공,산스크리트어(범어)의권위자로활약했다.1849~75년옥스퍼드대학에서힌두교성서《리그베다》간행작업에참여했으며,1850년동대학에서현대언어학부교수로재직했다.
1857년에단한편의소설《독일인의사랑》을집필했으며,1868년옥스퍼드대학에서비교철학교수로재직하는동안인도유럽어비교학의대중화에힘썼다.1875년에총51권의《동방성서집》을간행했으며,1895년에는터키왕의초청으로불경간행에종사하였다.1900년영국에서사망함.

목차

이책을읽는분에게7

머리말11
첫번째추억13
두번째추억21
세번째추억30
네번째추억41
다섯번째추억55
여섯번째추억94
일곱번째추억103
마지막추억147

연보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