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태언 작가(시베리아학교 교장 · 러시아문학 강의)가 사진과 함께 엮은 흥미로운 시베리아 여행기 ? 2019우수콘텐츠도서 선정
우리와 가깝고도 먼 시베리아 · 시베리아는 일반적으로 셋으로 나뉘어진다. 러시아 서쪽지역인 서시베리아(우랄산맥에서 예니세이강 사이), 중앙을 차지하는 동시베리아(예니세이강에서 레나강 사이), 그리고 우측에 극동지역(레나강으로부터 동쪽지역)이 그것이다. 그 속의 사람들, 그리고 우리 역사의 흔적들이 있는 곳. 너무도 넓은 시베리아를 누구나가 다 가볼 수는 없을 것이다. 작가는 수년 동안 시베리아의 오지를 찾아다니며 그곳 원주민들을 만나기도 하고, 그때 그때 삶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겨 두기도 했다. 또한 그들과의 만남에서 우리의 정서와 가치관이 비슷하여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동토가 아닌 시베리아의 모습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 선정내역
- 2019 올해의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2019 올해의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시베리아 이야기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