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인 차상찬 연구 (범우출판포럼 제20회 학술세미나)

잡지인 차상찬 연구 (범우출판포럼 제20회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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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내 최초의 종합잡지 〈개벽〉의 창간 동인으로 참여하여 발행인으로 활동한 차상찬의 연구보고 - 범우출판포럼 학술세미나 국내출판 연구서《잡지인 차상찬 연구》

지금으로부터 한 세기 훨씬 전인 1887년 고종 4년에 강원도 춘성군 신동면에서 태어난 차상찬은 보성중학교와 보성전문학교를 졸업하고 25세 때 《천도교회 월보》 학술부를 담당하면서 출판·잡지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34세 때 국내 최초의 종합잡지라고 할 수 있는 《개벽》의 창간 동인으로 참여, 편집인 ㆍ 발행인 ㆍ 주간으로 폐간 때까지 일해 온 잡지인 차상찬에 대한 연구보고서이다.
차상찬 선생은 《개벽》을 운영하면서도 다른 잡지 《부인》 《어린이》 《신인간》 《조선농민》 《별건곤》 《학생》 등 10여 개가 넘는 잡지를 창간하여 기자, 논객, 작가, 학자로서 700여 편의 글을 남겼다.
선생이 잡지 출판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시기는 일제강점기였다. 일제의 억압에 글로써 저항했던 선생은 불굴의 독립투사였고 불행했던 우리 민족의 혼을 일깨운 계몽가이기도 하였다.
저자

범우출판문화재단

범우출판문화재단은남북한출판교류사업방안을모색하기위해매년국내외에서출판정책세미나를개최해오고있습니다.선진사례를체험연구하기위해분단경험이있거나분단상태에있는러시아,독일,타이완,베트남,중국,일본등현지에서각국과공동으로세미나를가진바있습니다.이책은〈잡지인차상찬연구〉를주제로한국내세미나결과를보고서형식으로묶은단행본입니다.국내세미나로는이번단행본출간이처음이어서그의미가매우큽니다.

목차

간행사_윤길한·15
인사말_김정숙·18
축사_윤형두·20
환영사_박래풍·24
개회식사회_박세영·26

세미나1부발제및토론·27
발제논문①·31
차상찬,그가만든잡지를중심으로_김정숙
발제에대한토론·51
_김인철·김미정·박몽구

세미나2부발제및토론·77
발제논문②·81
인물로본차상찬연구_윤세민
발제에대한토론·123
_이문학·부길만·한주리
종합토론·142
_윤용철·조일래·이두영·김인철·홍정표·권호순

세미나후기·157
범우출판포럼춘천세미나이모저모_김정숙

특별원고·171
우리나라잡지언론의선구자이자독립군_조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