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매일 아침마다 정원으로 나가 해님에게 "안녕"하고 인사하는 리라. 어느 날 해님이 빛을 비춰 주지 않아,리라 주위의 모든 것들이 추위와 어둠 속에 잠기게 되자 신비스런 전화기의 도움을 받아 무엇 때문에 해님이 빛을 비추지 못할 만큼 슬퍼졌는지 알게 된다. 해님에게는 이름이 없었던 것이다. 과연 리라는 해님에게 멋진 이름을 지어 줄 수 있을까?
해님에게 이름을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