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기 얼룩말 발렌틴은 밤이 되어 서늘해지자 혼자 초원을 돌아다닙니다. 발렌틴은 이리저리 다니며 달리기도 하고 펄쩍 뛰어오르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면서 새로운 세상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예기치 못한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침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자립심을 심어주는 동화책. 검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여러 동물의 모습을 특징적으로 살린 삽화를 함께 담았습니다.
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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