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b>프랑수아즈 라스투앵-포주롱</b> 프랑스의 소아과 의사입니다. 일간 신문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의사이자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로서 자신이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놀이를 통한 어린이 건강 교육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린이 <b>벵자맹 쇼</b> 프랑스 오트잘프에서 태어나,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 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마르세유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포멜로가 사랑에 빠졌어요>, <슬픈 피콜로>, <우리 몸 아틀라스>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b>이효숙</b>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였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없는 아이>, <내겐 너무 예쁜 선생님>, <로즈버드>, <너랑 친구하고 싶어>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는 왜 가야 할까 (양장본 Hardcover)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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