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 | 양장본 Hardcover)

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 | 양장본 Hardcover)

$12.65
Description
처음 별과 사랑에 빠지게 된 날부터 헤이든 천문관의 관장이 되기까지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그린 책.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5권.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관장이자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이야기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유쾌한 우주 안내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를 향한 꿈과 열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어린 시절 처음 별과 사랑에 빠지게 된 날부터 헤이든 천문관의 최연소 관장이 되기까지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열정 넘치는 삶이 환상적인 우주의 모습을 담은 그림과 함께 생생하고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도시에 있든 사막에 있든 항상 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의 신비를 풀어 나가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빛나는 삶을 통해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고, 꿈을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가는 굳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캐슬린크럴

어린이책작가로위인그림책을많이펴냈습니다.2009년스쿨라이브러리저널‘올해최고의책’으로선정된『TV를발명한소년』을비롯해『방귀대장조』,『아이작뉴턴』,『지그문트프로이트』등을지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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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18아마존올해의베스트어린이책선정도서
우주의신비를전하는유쾌한천체물리학자닐디그래스타이슨이야기
우리는천체물리학과관측기술의발달로수백만광년떨어진우주의모습을방안에서볼수있는세상에살고있습니다.그러나밤하늘에빛나는별을보면여전히그신비로움에가슴이뛰곤합니다.
‘함께자람인물그림책’시리즈다섯번째책,『별을보는아이:천체물리학자닐디그래스타이슨의우주여행』은미국자연사박물관부설헤이든천문관의관장이자과학의대중화에앞장서고있는세계적인천체물리학자닐디그래스타이슨의이야기입니다.우주의신비를사람들이이해하기쉽게들려주는유쾌한우주안내자닐디그래스타이슨의우주를향한꿈과열정을감동적으로담아냈습니다.어린시절처음별과사랑에빠지게된날부터헤이든천문관의최연소관장이되기까지닐디그래스타이슨의열정넘치는삶이환상적인우주의모습을담은그림과함께생생하고아름답게펼쳐집니다.

별에사로잡힌아이,천체물리학자를꿈꾸다
우주를향한닐의사랑은아홉살때헤이든천문관을처음방문하면서시작되었습니다.대도시뉴욕에서태어나밤하늘의별을제대로본적이없는닐은헤이든천문관의둥근천장에서반짝거리는수백만개의별들을보자단번에마음을빼앗기고맙니다.그날이후닐은밤하늘의별을바라보는일을멈출수없었고,우주를연구하는천체물리학자가되겠다고결심합니다.
닐은꿈을가로막는장애물에맞서스스로문제를해결하며앞으로나아가는당찬아이였습니다.부모님이사주기엔너무비싼천체망원경을갖기위해비오는날이웃집개들을산책시켜주며돈을모읍니다.그리고그렇게산천체망원경으로밤마다아파트옥상에서눈부시게아름다운밤하늘을관찰합니다.
흑인에대한인종차별이나편견의장벽에가로막힐때도닐은스스로문제를해결했습니다.밤이면기다란망원경을들고옥상으로올라가는흑인소년을수상하게여긴이웃의신고로경찰관들이출동하자,망원경으로별빛이찬란한밤하늘을보여주며별에빠지게만듭니다.
사람들은이런닐에게서미래의과학자가될소질을발견하고힘껏도와주었습니다.그리하여열네살때에는과학자들과함께북서아프리카해안에서개기일식현상을관찰하는탐사여행을하고,열다섯살때에는모하비사막에서열린여름천문학캠프에참가하여헤이든천문관에서별을보았을때느꼈던감동을다시느끼며꿈을향해한발한발나아갑니다.

우주를향한열정넘치는삶
명문브롱크스과학고등학교를졸업한닐디그래스타이슨은하버드대학에서물리학학사학위를,텍사스대학에서천문학석사학위를,컬럼비아대학에서천체물리학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그리고서른여덟살이되던해인1996년,마침내자신의꿈이처음싹텄던바로그헤이든천문관의최연소관장이됩니다.

이후닐디그래스타이슨은프린스턴대학에서천체물리학을가르치며우주산업과우주탐사의미래를연구하는대통령자문위원회의위원으로두차례나임명되어미국의우주정책을수립하는데중요한역할을합니다.2006년에는명왕성을소행성으로분류할것을제안했고,국제천문연맹은이를받아들여명왕성을행성에서제외합니다.그리고그공로를기려소행성에‘13123타이슨’이라는이름을붙입니다.
어린시절의꿈을이루고세계적인천체물리학자가된닐디그래스타이슨은2014년,자신의우상이었던칼세이건의전설적인다큐멘터리「코스모스」의후속작에서해설을맡아‘칼세이건의후계자’로불리며더욱유명해집니다.별무늬넥타이와조끼를입고복잡하고심오한우주현상을쉽고재미있게알리는일에힘을쏟고있는닐디그래스타이슨은이렇게말하곤합니다.“나는앞으로도계속위를쳐다볼거예요.삶에서도,우주에서도위를쳐다보는것은언제나가장멋진일이니까요.”

우주에대한경외감과탐구심에불을댕기는책
이책은밤하늘의별들에사로잡힌호기심많은도시아이가훗날어떻게세계적인천체물리학자가되었는지감동적으로들려주고있습니다.천체망원경을사기위해비오는날이웃집개들을산책시키던이야기,고등학교졸업반때칼세이건을만난이야기,명왕성이행성으로정의되는데문제가있음을밝혀낸이야기등닐디그래스타이슨의별과우주를향한열정넘치는삶의여정을초등저학년아이들의눈높이에맞추어쉽고간결하게담아냈습니다.환상적인밤하늘과우주를생생하게담아낸그림도이야기의감동을더합니다.책뒤에는닐디그래스타이슨에대해좀더상세한정보를실어이해를도왔습니다.
도시에있든사막에있든항상하늘을올려다보며우주의신비를풀어나가는일을멈추지않았던닐디그래스타이슨의빛나는삶을통해우주에대한경외감과과학적탐구심을기르고,꿈을향해쉬지않고나아가는굳은용기를배울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