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되고 싶어 (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진짜 내가 되고 싶어 (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3.27
Description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9권. 무의식과 상상의 세계를 예술에 담아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시 보는 법을 알려 준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남다른 삶과 예술에의 열정을 그린 책입니다. 수업 시간에 낙서로 공책을 가득 채우던 몽상가이자 미술 학교에서 두 번이나 쫓겨난 괴짜 천재가 피카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예술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역사상 가장 기발하고 독창적인 화가가 된 살바도르 달리의 특별한 삶이 강한 울림을 줍니다.
풍부한 색감의 강렬한 그림에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겠다는 다짐과 의지를 담은 말을 반복해 넣음으로써 ‘달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강조한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책 뒤에는 달리와 초현실주의에 대해, 그리고 본문에 그려진 달리의 작품과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의 작품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세상의 반대를 넘어 자기 자신을 찾아 떠난 달리의 특별한 삶의 여정이,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존중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저자

에이미굴리엘모

어린이책작가로,재클린투르빌과함께크리스토퍼상을수상한『색이가득한주머니』를썼고,그밖에『안아주는법』,『터치더아트』시리즈를썼습니다.현재남편과함께미국버몬트주챔플레인호숫가에서살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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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순간도자기자신이되는걸멈추지않았던
별난천재화가,살바도르달리의특별한삶과예술이야기
바싹말아올린가느다란콧수염과녹아내리는시계그림으로유명한살바도르달리.누구도따라올수없는독창성과상상력이담긴작품으로20세기미술사에커다란발자취를남긴달리는독특하고환상적인작품만큼이나특별한삶을살았습니다.
꿈을향해첫걸음을내딛기시작하는아이들을위한‘함께자람인물그림책’시리즈아홉번째책『진짜내가되고싶어:별난천재화가살바도르달리이야기』는무의식과상상의세계를예술에담아사람들에게세상을다시보는법을알려준초현실주의의거장,살바도르달리의남다른삶과예술에의열정을그리고있습니다.예술가달리와괴짜천재달리를아이들의눈높이에맞추어균형있게담아냄으로써,내안에숨어있는상상력과창의력을깨우고꿈을향해나아가는열정을길러줍니다.

진정한내가되기위해예술가를꿈꾸다
1904년,스페인의작은도시에서태어난달리는어려서부터다른아이들과달랐습니다.왕이되기를꿈꾸었던어린몽상가달리는왕관에망토까지입고학교에가서친구들의놀림을받았고,수업시간에낙서와공상에빠져있기일쑤였습니다.이런달리에게사람들은말합니다.“넌어째서얌전히있지못하니?”,“넌왜그렇게이상하니?”하지만달리는자기자신이된것뿐이었습니다.
병치료를위해머물던인상주의화가의집에서마주한강렬한그림들에이끌려미술공부를시작한달리는일찌감치그림에재능을보였고,진정한자기자신이되기위해예술가가되기로결심합니다.열일곱살에들어간왕립미술학교에서도긴머리와이상한옷차림때문에못말리는괴짜로불렸지만,그림만큼은천재적인실력을발휘했습니다.차츰새로운미술기법을접하게된달리는위대한예술가들의작품을그대로따라그리기보다는자신만의그림을그리고싶었습니다.성모마리아의조각상을눈에보이는대로그리라는과제를받았을때천연덕스럽게저울을그리고,결국이런파격적인행동으로달리는두번씩이나퇴학을당합니다.

난이상하지않아.단지평범하지않을뿐
꿈이나환상의세계를그리며자신만의예술세계를넓혀가던달리는파리로가자신처럼무의식과꿈의세계를표현하는초현실주의예술가들을사귑니다.자신의창작활동에마르지않는영감을준운명의여인,갈라를만난것도바로이때였습니다.꿈에서본것을잊기전에그리기위해침대옆에캔버스를두고잠을잘만큼꿈에집착하던달리는겨우스물일곱살때자신의대표작이자초현실주의를상징하는걸작「기억의지속」을그립니다.녹아내리는시계처럼현실에서일어날수없는일을그린이신비스런그림은사람들에게놀람과감동을주었고,달리는그시대가장유명한화가가됩니다.

달리는그림뿐만아니라영화,패션,무대디자인같은대중문화에까지뛰어난예술성을발휘했는데,전세계에서가장유명한막대사탕인츄파춥스포장지를비롯해바닷가재전화기,구두모자등기발하고엉뚱한아이디어가돋보이는작품들로사람들의관심을미술에돌리게했습니다.달리는잠수복차림으로연설을하거나,개미핥기에목줄을묶어산책시키는등사람들의관심을끄는기이한행동을일삼은것으로도유명했습니다.그때문에거센비난을받기도했지만,한순간도자기자신이되는걸멈출수없었던달리는예술가로서흔들림없이자기마음속열정을따랐습니다.

‘달라도괜찮다’는것을가르쳐주는책
이책은수업시간에낙서로공책을가득채우던몽상가이자미술학교에서두번이나쫓겨난괴짜천재가피카소와어깨를나란히하는거장이되기까지의이야기를생생하게들려주고있습니다.어린시절,진정한자기자신이되기위해예술가가되기로결심한그날부터끊임없이노력하고또노력하여역사상가장기발하고독창적인화가가된살바도르달리의특별한삶이강한울림을줍니다.
풍부한색감의강렬한그림속에진정한자기자신이되겠다는다짐과의지를담은말을반복해넣음으로써‘달라도괜찮다’는생각을강조한것도이책의또다른장점입니다.책뒤에는달리와초현실주의에대해,그리고본문에그려진달리의작품과초현실주의예술가들의작품에대해보다자세한정보를실어이해를도왔습니다.
세상의반대를넘어자기자신을찾아떠난달리의특별한삶의여정이,아이들에게있는그대로의자신의모습을존중하며저마다의개성을자유롭게펼치도록용기를북돋아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