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경
저자 : 윤미경
동화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동화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거울아바타 소환 작전』, 『우리 학교 마순경』, 동시집 『반짝반짝 별찌』, 그림책 『커다랗고 작은』,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양상용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동시집 『별똥 떨어진 곳』, 『산새알 물새알』, 『일락일락 라일락』, 『작은 행복』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