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왔어요 (개정판)

여름이 왔어요 (개정판)

$9.00
Description
《여름이 왔어요》는 통합교과 주제 가운데 ‘여름’을 바탕으로 구성한 동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여름의 환경적 특징이 녹아들어 있어서,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숲 속에 사는 곤충들을 알려 줌으로써 생태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름철에 하는 놀이’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함께 어울려 노는 법을 알려 줌으로써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유도한다.
저자

박경원

저자박경원은경기도강화에서태어나대학에서서양화를전공했습니다.출판사편집장을지냈으며,지금은다양한책과사보,잡지등에그림그리는일을하고있습니다.그린책으로는〈민들레자연과학동화〉,〈책읽는도깨비〉등이있으며,쓰고그린책으로는〈김치네식구들〉등이있습니다.2008년소년한국일보우수도서일러스트상을받았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통합교과서주제별동화-여름
통합교과는사회와과학,도덕,예체능과목의개념을실생활과관련된8개의대주제(학교,봄,가족,여름,가을,이웃,우리나라,겨울)를중심으로매달한권씩배우는주제별교과서이다.아울러통합교과는매주제별로단원내용과관련된동화로시작해독서를통한학습이중요하게다뤄진다.이처럼새로운통합교과는주제중심의통합적사고와독서를기반으로한배경지식을강조함으로써,어린이들을창의적이고융합적인미래형인재로기르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
<여름이왔어요>는통합교과주제가운데‘여름’을바탕으로구성한동화이다.재미있는이야기속에여름의환경적특징이녹아들어있어서,계절의변화를자연스럽게습득할수있다.부록에서는숲속에사는곤충들을알려줌으로써생태학습의기회를제공한다.또한‘여름철에하는놀이’는아이들의오감을자극하고함께어울려노는법을알려줌으로써창의적인체험활동을유도한다.

아이들에게따뜻한감성을심어주는울엄마아빠의어릴적이야기!
컴퓨터와휴대폰,텔레비전에익숙해진아이들에게<여름이왔어요>는따뜻한감성을불어넣어준다.
이책에는친구들과어울려푸른산과넓은들판을뛰어다니며놀던엄마아빠의어린시절이야기가담겨있다.돼지몰이,토끼굴찾기,산돼지쫓기,미역감기,참새잡기까지별별재미난이야기들이서정적인시골풍경과어우러져있다.
아이들은이책을통해어릴적엄마아빠와친구가되어,함께어울려노는법을배우고잊고있던자연과만날수있는즐거운경험을하게될것이다.
풍족하지는않았지만,신나게뛰어놀수있었고흙냄새를맡으며순박한정서를기르던그시절로함께떠나보자!

■줄거리소개
울엄마아빠의어릴적이야기!

봉삼이네학교가방학을했습니다.봉삼이는누렁이를끌고개울가로갔지요.
그런데잠깐개울에서노는사이누렁이가없어졌습니다.
"누렁아,누렁아!"봉삼이와두남이는누렁이를찾으러여우골로갔습니다.
후드득비까지내리고,눈앞에도깨비가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은누렁이를찾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