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착한 다혜

마음씨 착한 다혜

$9.00
Description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 『마음씨 착한 다혜』.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담장 그늘에 앉아 쉬던 황주 할머니가 다혜를 반겼다. 황주 할머니는 다혜네 옆집 지하실 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이다. "할머니, 오늘은 많이 모으셨네요." "그래, 저 아래 아파트촌에서 새벽부터 모은 거란다." 황주 할머니 옆에는 헌 신문 뭉치와 펴진 종이 상자가 쌓여 있었다. 할머니는 종이 폐품을 모아, 그걸 팔아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 다혜와 이웃에 사는 황주 할머니를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과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그린 동화책이다.
저자

김원일

글쓴이김원일은서라벌예술대학,영남대학교국문학과를졸업하였습니다.동인문학상,이상문학상,이산문학상등을수상하였으며지은책으로는단편소설[어둠의혼],[마당깊은집],[노을],[늘푸른소나무],외다수가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시리즈소개]
전국의초·중·고등학교에서학교교육활동에인성교육을의무화하는‘인성교육진흥법’이시행되었습니다.학생을평가하는기준이성적에서인성까지넓혀지고있습니다.이러한때에아이들에게바른인성이무엇인지어떻게가르쳐주면좋을까요?
삼성당저학년인성동화는인성교육진흥법주제8가지를통하여아이들이간접적으로경험하고그경험을통하여바른인성을갖기위해노력할수있도록다양한내용으로구성하였습니다.

[줄거리]
다혜가집가까이왔을때였습니다."다혜야,학원갔다오는구나."담장그늘에앉아쉬던황주할머니가다혜를반겼습니다.황주할머니는다혜네옆집지하실방에서홀로사는할머니입니다."할머니,오늘은많이모으셨네요.""그래,저아래아파트촌에서새벽부터모은거란다."황주할머니옆에는헌신문뭉치와펴진종이상자가쌓여있었습니다.할머니는종이폐품을모아,그걸팔아서번돈으로생활하고있지요.다혜와이웃에사는황주할머니를통해따뜻한이웃간의정과남을돕는착한마음씨를그린동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