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로 보고 배우는 세계사 4: 근대 19세기

인물로 보고 배우는 세계사 4: 근대 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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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근대란 중세와 현대 사이의 시대를 말합니다. 이 시기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옛날, 현대로 가는 통로인 셈이지요. 무엇보다 중세의 봉건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던 시대입니다. 또한 자본주의가 갖고 있던 부정적인 측면들이 들어나고 재산의 소유권 문제가 사회의 큰 화두로 등장합니다.

19세기는 자본주의 생산양식은 확대되고 기계를 이용한 대공업이 이루어집니다. 이 시기 가장 두르러진 나라가 영국입니다. 그 뒤를 이어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이지요. 공업의 발달은 도시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반면 농촌은 빠르게 위축됩니다. 농민들은 살길을 찾아 도시로 이동하고 도시 노동자들은 장시간의 노동에도 불구하고 낮은 임금을 받게 됩니다. 이로써 숨죽이던 노동자들의 저항이 꿈틀거립니다. 농민의 몰락과 노동력의 착취는 새로운 사상이 만들어지는 배경이 되고 자본주의가 발전하면 할수록 조직화된 저항 운동이 일어납니다.

이때 등장하게 되는 것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사회주위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다양하게 확대되고 만들어집니다. 사회가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로 대립이 되면서 지배계급인 부르주아, 피지배계급인 프롤레타리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할 것 같았던 자본주의는 어두운 그림자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낭만주의, 사실주의,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문학과 예술은 이 시기 빛이 되었으며 미래를 위한 과학의 발전도 계속되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다윈의 진화롤, 에디슨의 전기, 디젤의 내연기관 등입니다. 과연 이 시대가 낳은 빛과 그림자가 어떻게 공존하면서 살아왔는지 지금부터 살펴 볼까요?
저자

드림나무

저자‘드림나무’는어린이책을집필하는동화작가들입니다.이책을쓰고엮은유영진,신혜순등은장안대학교문예창작과를졸업했으며,2002년아동문예문학상,창주아동문학상등에당선되어어린이글을쓰기시작했습니다.
그동안낸책으로는국어실력부터키워라》《77가지사회성이야기》《나,고구려주몽이야》《WHAT?(날씨)》《초등국어논술퀴즈동화》《우리겨례역사인물100》《세계100대수수께끼동화》,그림동화《도와주고싶어요》《심심한막내둥이》외여러권이있습니다.

목차

-서유럽의지배자나폴레옹
-가곡의왕슈베르트
-동화의아버지안데르센
-자유와정의를실현한링컨
-진화론의창시자다윈
-20세기에가장큰영향을미친사상가마르크스
-간호학의창시자나이팅게일
-유전학의아버지멘델
-미생물학의창시자파스퇴르
-러시아의대문호톨스토이
-다이너마이트를만든노벨
-끊임없이노력하는화학자멘델레예프
-교육과문화사업에헌신한카네기
-발레음악의거장차이코프스키
-프랑스최고의조각가로댕
-세계적인건축가가우디
-네덜란드인상주의화가고흐
-세상을밝힌과학자에디슨
-내연기관의아버지디젤
-사회주의혁명가레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