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세계명작시리즈 세트 1 (어린왕자/목걸이-모파상단편선/걸리버 여행기/보물섬/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전 5권)

더 클래식 세계명작시리즈 세트 1 (어린왕자/목걸이-모파상단편선/걸리버 여행기/보물섬/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전 5권)

$47.50
Description
〈THE CLASSIC〉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저자

생텍쥐페리 외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나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의 품에서 자랐다. 어머니는 어린 다섯 남매에게 안데르센 동화와 성경 구절을 읽어주던 다정한 분이었다. 기숙학교를 다니녔고 수업 시간에 만년필을 분해하는 등 말썽꾸러기였다. 방학이면 리옹의 생모리스 공원에서 형제자매와 뛰놀며 시간을 보냈다. 다섯 남매에게 아낌없이 내어준 때 묻지 않은 자연은 훗날 작품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찍이 비행에 관심이 있었고 소년 시절 공원에서 자전거에 천을 달아 비행을 시도하기도 했으며, 인근의 앙베리외 비행장을 기웃거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진로를 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에콜 데 보자르에서 건축을 공부하기로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 동안 학업이 아닌 글쓰기에 매진하며 앙드레 지드를 비롯한 여러 출판 관계자 등과 어울렸다. 그러나 비행에 대한 꿈을 접을 수 없어 결국 민항기 조종 자격증을 취득한 후 모로코 사막 위를 비행하겠다는 일념으로 북아프리카로 떠났지만, 사막에는 동경하던 풍경이 없었고, 그곳에서 깊은 외로움과 향수를 느끼게 된다. 다행히 훗날 항공우편 조종사로 근무하며 사하라를 오가는 동안 결국엔 사막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다. 1920년 공군에 입대하여 1926년 에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들어가 프랑스 민간항공 개척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름을 남겼다. 조종사로서의 경험을 소재로 1929년 장편소설 『남방 우편기』로 데뷔하였고,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으로 페미니 상을 수상, 이후 1939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다. 1940년에 나치 독일에 의해 프랑스 북부가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했고, 이 시기에 『어린 왕자』를 집필해 미국에서 출판했다. 1943년에 연합군에 합류해 공군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1944년 7월 31일, 정찰을 위해 코르시카섬 보르고 기지에서 출격한 뒤 행방불명되었다. 이후 2000년, 한 잠수부가 프랑스 마르세유 근해에서 함께 실종됐던 정찰기 P38의 잔해를 발견했고 2004년 프랑스 수중탐사팀이 항공기 잔해를 추가로 발견했다.

목차

세트구성

어린왕자
목걸이-모파상 단편선
걸리버 여행기
보물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출판사 서평

〈THE CLASSIC〉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