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의 놀라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파브르 곤충기》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파브르가 1878년부터 1907년까지 30여 년간 쓴 10권의 곤충기 중에서 우리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쓴 책입니다.
들판의 청소부 쇠똥구리, 곤충의 왕 사마귀 등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곤충들의 생활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저자

장 앙리 파브르

프랑스의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 1823년 샹 레옹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았으며, 수학, 물리, 화학 등을 스스로 깨우치는 등 기초과학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독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한 후에 카르팡트라스의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그런 후, 물리학과 수학을 더 공부해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노래기벌의 연구'를 발표했고, 얼마 후에 아비뇽의 르키앙 박물관장에 임명되었으며, 1886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1878년에는 그 유명한 '곤충기'를 출판하였고, 1910년에는 린네상을 받았다.

목차

노래기벌, 신기한 마취술
쇠똥구리, 똥 구슬의 비밀
사마귀, 폭군의 사랑법
송장벌레, 들판의 장의사
거미, 투사의 집 짓기
매미, 굵고 짧은 삶
붉은병정개미, 특별한 재주
공작나방,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파리, 더럽지만 의미 있는

출판사 서평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