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2회 방송대 출판문화원 도서원고 공모 교양부문 우수상 당선작〉
맛도 모르는데 왜 그걸 선택할까?
맛도 모르는데 왜 그걸 선택할까?
텔레비전 속 아이돌이 먹고 마시는 건 다 따라 먹어야 할 것 같고, 쇼핑 호스트들이 맛있다 하는 건 바로 사야 할 것 같고,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는 맛집엔 꼭 가야 할 것 같은! 스트레스에는 떡볶이를 먹어야 하고, 야구장에서는 치맥이 필수이며, 11월 11일에는 막대과자를 챙겨야 하는 당신에게 묻습니다. 정말, 스스로 ‘선택’해서 먹고 있나요?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여러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바람에 오히려 먹을 것 하나 선택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다. 그렇다면 그 선택은 과연 온전한 나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일까? 이제 우리는 우리 일상 속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한번쯤 시선을 두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욕망하고 관심을 두는 ‘맛있어 보이는 먹을거리’를 어떻게 ‘선택’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여러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바람에 오히려 먹을 것 하나 선택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다. 그렇다면 그 선택은 과연 온전한 나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일까? 이제 우리는 우리 일상 속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한번쯤 시선을 두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욕망하고 관심을 두는 ‘맛있어 보이는 먹을거리’를 어떻게 ‘선택’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푸드 초이스 (이 음식, 정말 내가 고른 걸까?)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