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 유역에서서

만경강 유역에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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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용문

초원교회 담임목사로 익산에서 출생하여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한국시 등단을 시작으로 한국시 신인상, 제19회 마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예술인활동 증명을 완료하고 기독교한국침례회 전서지방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군장대학교 시간강사로 출강 중이며, 저서로 첫 번째 시집 《만경강 유역에 서서》, 두 번째 시집 《화포리 연정》, 세 번째 시집 《개똥참외》가 있다.

목차

제1부 때가 있듯이

제2부 아름다운 손

제3부 자화상

제4부 사라잉 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