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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1979년생으로 연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대표작으로는 『하르마탄』과 『아르트레스』, 『천사를 위한 노래』 등이 있다. 한국 판타지 중흥기의 여명부터, 존재와 존재 사이에 흐르는 감성을 거대한 세계관으로 녹여내며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집필 뿐 아니라 사회복지를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12.지진13.사이클롭스의 섭14.이상한 늙은이15.재전16.라휄 폰 란스카의 첫 번째 임무17.눈 덮인 산
<데로드 앤드 데블랑> <레카르도 전기>의 작가 이상혁! 그가 선보이는 본격 정통 판타지! "라휄, 사랑해. 너는 나야. 그리고 나는 너이고, 그렇지만... 아니, 그래서야.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 천 명의 아이들을 위해 죽어줘." 지하세계에 들어간 천 명의 아이들. 살아남은 것은 겁쟁이 파드셀과 라휄뿐. 네 자루 검을 찬 전투노예 라휄! 세상이 어떠한지, 노예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순진한 소년. 그가 펼쳐 내는 광속의 검술에 압도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