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뢰도 26 (검류혼 장편 신무협 판타지 소설)

비뢰도 26 (검류혼 장편 신무협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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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검류혼

1977년 11월 6일생으로 작가명 그대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본명은 목정균이며 하이텔 무림동에서 '비뢰도'를 연재 후 출간하여 일약 통신 무협의 활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후 정식작가로 등단하게 되었다. 독서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천일도회(一千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하였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휴학하였다. 그리고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하여,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였다. 종합 취미 동아리 '하비테크'에서 만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목차

9년 전
평화, 그것은 뭐에 쓰는 물건이냐?
오. 다섯
미(美)는 준비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
.
.
법과 힘
지켜야 할 책임과 피로 이어진 혈연
개안!
무명, 나서다

비류연과 그 일당들의 좌담회

출판사 서평

비뢰도 신화의 완성판!! 2부에서 계속된다!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비류연과 나예린의 열정적 사랑!!

어느 장르든 전설을 만들어내는 작품이 있다. 빅히트와 동시에 긴 수명을 가지고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작품들이 그렇다.
신무협&판타지 장르계에서 작품 “비뢰도(飛雷刀)”가 차지하는 위치가 딱 그렇다. 대여 시장을 넘어서 서점 시장의 베스트셀러까지 넘볼 수 있는 힘을 가진 강력한 장르계의 핵폭탄인 것이다.
그렇게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되어가는 작품, “비뢰도”.
이 작품은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열여섯 권에 이르는 장대한 이야기의 후속편을 이어가려 한다.
오랜 시간 지체됨으로써 수많은 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비뢰도”는 최근 도서출판 청어람에 판권이 넘어오면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맞이하
게 되었고, 마침내 2부를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이다.

“비뢰도”는 주인공 비류연의 엽기발랄한 기행과 초절세미녀 나예린과의 새콤달콤한 애정사, 비류연 외 그 일당으로 표현되는 일행들의 동반엽기스럽
고 우스꽝스런 모험이 시종 즐겁고 유쾌하게 펼쳐짐으로써 신세대 독자들의 기호와 딱맞아 떨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로이 이어지는 2부 에서는 더욱 극악해지고 한층 더 무도해진 비류연의 갈굼 신화와 일당들의 고난에 넘치는, 하지만 독자들에게는 폭소와 즐거움을 자아낼 여정은 앞으로 계속 이어져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