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공무원 재직 중. 여행을 좋아하며, 분야와 장르별로 한 작가의 책을 모아놓고 읽는 취미가 있다. 가끔은 산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어울려 미술관, 찻집을 들르기도 한다. 미술과 다도를 알아서가 아니다. 잡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하라는 '쫌'스런 필명은 나의 소망에서 나왔다. 엄처시하가 되고 싶고 공무원이니까 시민서하가 되고 싶을 뿐 거창한 꿈 같은 것은 없다.
제19장 대전의 지옥도 제20장 청씨사남매 제21장 모습을 드러낸 달의 무공 제22장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지는 도잠 제23장 강호의 기남자들 제24장 말 위에서 혼자 가는 세상 제25장 어느 곳에서든 이름을 바꾸지 않는다 제26장 그때의 몫 제27장 기인 사냥 - 곤륜노 제28장 좋은 그림 속의 남자 제29장 비림의 하얀 처녀와 동심 제30장 보검보마 삼체동심 제31장 강호의 여인 나인채 제32장 백지 한 장 차이를 오가는 여자 제33장 한 상 가득한 미녀들 제34장 색골 화연 제35장 맹세의 시험과 심문 제36장 그녀들의 몫 제37장 조언리의 '나는 그래'
여명지검 2: 귀소 (시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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