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지검 3 (시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여명지검 3 (시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8.57
저자

시하

1996년부터 공무원 재직 중.
여행을 좋아하며, 분야와 장르별로 한 작가의 책을 모아놓고 읽는 취미가 있다.
가끔은 산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어울려 미술관, 찻집을 들르기도 한다.
미술과 다도를 알아서가 아니다.
잡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하라는 '쫌'스런 필명은 나의 소망에서 나왔다.
엄처시하가 되고 싶고 공무원이니까 시민서하가 되고 싶을 뿐
거창한 꿈 같은 것은 없다.

목차

제38장 황금패
제39장 부빈왕래장의 희겸
제40장 세 가지 전리품(戰利品)
제41장 혹시 기연을 얻었는가?
제42장 서안(西安) 혹은 장안(長安)
제43장 융검술(融劒術)과 용참추(用塹鎚)
제44장 동반하는 권세와 여자의 손님
제45장 서안은 당신을 지켜주지 못한다
제46장 장안군선(長安群仙)
제47장 우물 안의 겁쟁이 기인들과 싸우다
제48장 재회(再會)
제49장 도(道)냐, 예(藝)냐? 고수에게 필요한 것은
제50장 수수께끼
제51장 희겸과 양 씨
제52장 비밀 통로에서
제53장 사문의 사람들
제54장 적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