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로맨스에 입문. '구인광고', '비타민'을 시작으로 근작인 '그녀는 미끼였어', '21세기 사랑가', '완전 준수해', '내 남자라서 미안합니다'까지 20여 권의 로맨스소설을 펴냈다. 과거엔 싫증을 잘 느끼는 타입이라 스스로를 정의했으나, 10년 동안 로맨스소설에 집중하면서 요즘은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고 생각. 좋아하는 것에는 싫증을 잘 안 느끼는 타입이다. 소심하고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며 배려심이 지나쳐 손해를 보기가 일쑤이지만, 몇 가지의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을 하지 않는 외골수적인 면도 있다. 마음은 여린 편이나 낯선 이 앞에서는 시크한 척한다. 로맨스소설 쓰기가 취미이자 특기라고, 감히 말하고 다닌다. 로맨스소설을 쓰고 있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은 진실이다. 여전히 커피와 약은 달고 산다. 색깔이 전혀 다른 心자매 시리즈를 기획 중이며 그 첫 번째 이야기 '절대 그녀'를 쓰고 있다. 이외에도 머릿속에 돌아다니는 수만 가지 핑크빛 스토리들을 하루빨리 활자화하여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기를 소원하고 있다.
프롤로그 1. 스스로 불구덩이에 빠지다 2. 윤강해라는 덫 3. 피트와 졸리 이후 최고의 결합 4. 체스판의 위기 5. 과연 잘하는 짓일까? 6. 그녀의 부케 7. I don't wanna be in love 8. 한밤의 키스 9. 키스는 사랑을 부른다네 10. 초보 연애인 11. 연예인 킬러, 질투하다 12. Hole Hearted 13. 사랑비가 내려와 14. 부끄러워 하기는 에필로그 작가 후기
척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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