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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1972년 부산출생이다. 부산 동아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연극, 애니메이션, 게임기획 일을 주로 한다. 제1회 신춘무협공모전에서 '보표무적'으로 금상을 수상했고 출간작으로 '보표무적', '일도양단', '마도쟁패', '절대군림' 등이 있다. 2013년 네이버 웹소설 『천하제일』 연재.
제71장 - 폭풍전야제72장 - 풍운혈운제73장 - 이건수련제74장 - 마혼탄생제75장 - 마혼발현제76장 - 성동격서제77장 - 남악붕괴제78장 - 마혼초현제79장 - 암계중첩제80장 - 연일출도
문피아 골든베스트 1위, 선호작 베스트 1위「보표무적」,「일도양단」,「마도쟁패」에 이은 장영훈의 네 번째 강호이야기.절대군림“왜 나를 선택했지?”“당신은 좋은 어른이니까.”호북 제패를 시작으로 적이건의 강호 제패가 시작된다.“비록 아버지의 강호가 옳다 해도, 난 어머니의 강호에서 살 거야.아버지의 강호는 너무… 고리타분하거든.”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천하제일 과일상 행운유수의 장남 적이건.그의 유쾌하고 신나는 강호제패기“문파를 세울 거야. 이 강호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