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남자

사막의 남자

$13.14
Description
신비로운 사막에서 뜨거운 사랑을 논하다『사막의 남자』.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 공모에서 <노처녀 기들이기>로 당선된 바 있는 박윤후의 소설로 현실에 대한 일탈을 꿈꾸면서도 다양한 삶의 형태를 온몸으로 끌어안으려는 치열한 작가정신이 작품 곳곳에 배여있다. 특히 소재의 신선함이 돋보이며, 재기발랄함과 위트, 기발한 상상력 등이 돋보인다. 이 책은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사막 땅 위에서 신기루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랑을 논하고 있다. 모든 걸 태울 듯한 사막의 태양보다 더 강렬할 눈빛의 소유자 아심과 모든 걸 적셔줄 비보다 더 촉촉한 마음의 소유자 실버레인 정은우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저자

박윤후

현실에 대한 일탈을 꿈꾸면서도 다양한 삶의 모습을 온몸으로 끌어안는 치열한 작가정신을 발휘해온 작가 박윤후. 소재의 신선함, 재기발랄함, 위트,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독특한 그의 매력에 독자들은 사로잡힐 수밖에 없다. 전 세계의 여성들이 읽고 꿈꿀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쓰겠다고 울부짖었던 아련한 과거가 있지만 대한민국 여성들도 사로잡지 못해 벌벌 떠는 자칭 버림받은 낭만주의자. 1996년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 공모에 '노처녀 길들이기'가 당선된 이후 '백 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사막의 남자', '열애', '몽계' 등을 집필해 인기작가로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다. 하이텔 '프로북', 천리안 '천일야화', 인터넷 '로맨스월드'에 소설을 연재했으며 '일요연예스포츠 신문', 만화잡지 '나인', '잼', 아마추어 만화동인지 'JUPITER' 등에 만화를 연재하는 등 왕성한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1장-21장
에필로그
사막의 남자 그 후
작가후기
외전-만남
납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