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람의 장편소설 『태클 걸지 마』 제7권. 말년 병장 김성호, 떨어지는 낙엽도 피해야 하는 시기에 삽 한 자루 꼬나 쥐고 더덕을 캐는 꼬인 군 생활의 참증인이다. 낡은 서책과 반지의 기적으로 지금껏 모르던 새로운 힘을 깨달아간다. 불운한 삶은 이제 바뀔 것이다. 내 인생에 더 이상 태클은 없다.
태클 걸지 마 7 (무람 장편소설)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