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허담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북천이십이로』 제7권. 먼 시간을 돌아 인간 세상에서 사라졌던 두 개의 신경이 다시 사람의 손에 들어왔다. 신경의 정한 운명의 끈에 이끌려 두 남녀가 패자오 검노의 길을 걷고 있다. 야망과 탐욕, 비정과 정염으로 가득 찬 두 남녀의 강호행이 지금 시작된다.
북천십이로 7 (허담 신무협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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