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 9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 9

$12.45
Description
1755년. 이 해, 유럽의 각각 다른 3개국에서 태어난 세 사람. 북유럽 왕국 스웨덴의 고귀한 상원의원의 장남으로 태어난 페르젠. 프랑스 왕가의 신임을 대대로 받으며 왕가 군대를 통솔하고 있는 유서 깊은 가문의 막내딸로 태어난 오스칼. 그리고 유럽에서 프랑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위력을 가졌던 강국 오스트리아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의 아홉 번째 딸 마리 앙투아네트.

어린 나이에 프랑스의 황태자비로 들어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으나 사치로 물들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위험한 사랑에 빠진 젊은 귀족 페르젠의 슬픈 운명. 그리고 이런 페르젠을 마음에 두었던 왕비의 호위병 오스칼.
위대한 역사의 태풍 속에서 그 운명을 던졌던 비극적인 세 인물이 펼치는 열정의 대서사시~!
저자

이케다 리요코

1947년 오사카 출생. 극화가 겸 작가이다. 1972년 '베르사유의 장미'로 대히트. 그녀의 작품은 역사와 인간에 대한 뛰어난 통찰로 정평이 나 있으며 1980년 '오르페우스의 창'으로 제9회 일본 만화가 협회 우수상 수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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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순정만화의 전설 「베르사유의 장미」
「베르사유의 장미」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일본 집영사(集英社)의 대표 순정잡지 <주간 마가렛>에서 연재했던 만화이다. 프랑스 부르봉 왕조 후기인 루이 15세 정권 말기에서부터 프랑스 혁명으로 인한 마리 앙투아네트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스토리는 연재 당시부터 수많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끌어냈다. 그 이후로 사회적인 문화현상을 일으키며 일본의 유명 여성극단 ‘다카라즈카’의 공연, TV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화, 영화화 등이 되어 미디어의 벽을 넘는 소녀 만화사를 바꿀만한 대히트를 기록했다. 순정 만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만화의 고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독자들의 성원에 부응하여 드디어 2009년 여름, 국내에서 완전판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의 특징
1. 럭셔리한 프리미엄 디자인.
- 만화책에 대한 편견을 깨는 럭셔리한 스타일. 고풍스러운 장미 문양이 찍혀있는 표지를 살짝 열면 나타나는 화려한 베르사유의 일러스트. 만화를 읽는 재미를 두 배 증가시키기 위해 소장 가치를 높인 한국판 한정 디자인!!

2. 화려한 일러스트의 내지 컬러 및 작가 갤러리
-일본판 그대로 내지 컬러와 일러스트를 다 살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 그동안 잡지에 실렸던 실제 연재 당시 표지 컬러부터 각 인물들의 일러스트까지. 베르사유의 역사도 함께 즐겨보세요!!

3. 신감각에 맞춘 번역.
-캐릭터들의 특성을 잘 살린 대사와, 지명 등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센스!! 읽는 재미를 두 배 더해드립니다~!

4. 베르사유의 장미+외전까지 전부 수록!
-베르사유의 장미 총10권 + 외전 2권을 합친 스페셜 내용이 9권으로 압축!! 화려한 내지컬러 역시 작품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