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

이토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

$7.27
Description
공포만화의 대가 이토준지의 고양이와 함께한 일상 일기 『이토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 이 만화는 공포만화의 대가인 마노하가 이토준지가 고양이 욘과 무를 키우며 겪은 사육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공포만화에서 선보였던 독특한 이토준지의 그림으로 만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토준지의 일상을 엿보자.
저자

이토 준지

1963년 7월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일본의 공포만화계에서 최고 수준에 있다고 평가되는 작가. 일본의 호러 만화 대표작가로 1987년 '우메즈 카즈오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보육원 원생시절부터 우메즈 가즈오, 고가 신이치등 저명한 괴기만화가들의 작품에 열중, 스스로 창작괴기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치과기공사전문학교 졸업 후 치과기공사로 일했지만 1986년 월간 '할로윈'에 최대 히트작이기도 한 '토미에'를 투고하기 시작, 제 1회 '우메즈 가즈오 상'에 가작, 입선하여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1990년부터 치과기공사를 그만두고 전업만화가가 되었다. 일상에서 공포를 이끌어내는 솜씨가 탁월하여, 그의 공포만화세계에 빠져드는 독자들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그의 작품은 인간의 약한 본성을 끝까지 파고들어 꼼짝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인간의 추악한 면, 예를 들면 아무도 몰랐으면 싶은 나쁜 상상이나 신체의 일부에 대한 집착 같은 것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순정만화 같은 그림체는 다음 장을 넘겼을 때 무서운 장면이 달려드는 듯한 빼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이러한 이토 준지만의 특징은 여러 영화인들을 매혹시켜 '토미에'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졌다. 주요 저서로는 '토미에 어게인 3'(2002, 시공사), '어둠의 목소리: 이토 준지 스페셜 호러 1'(2004, 시공사), '미미의 괴담: 이토 준지 스페셜 호러 2'(2004, 시공사) 등이 있다.

목차

제1화 무 등장
제2화 욘 내습
제3화 격투!! 강아지풀
제4화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제5화 욘은 역시 이상한 고양이
제6화 욘 대탈주
제7화 제왕 욘
제8화 무 거세
제9화 미확인 생물
제10화 똥 안 밟기, 콧물 안 밟기, 고양이 안 밟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