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등교사가 만나는 중국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 한국의 전통적 선린호혜국이었던 중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전통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탐구의 나침반이자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여러 문물을 접하면서 실제 가 보고 경험한 내용과 생각을 정리한 실증 보고서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다. 세계화 시대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 대국으로 미국과 자웅을 겨룰 것으로 예견되는 중국 역사와 문화, 전통 등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탐구의 좌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양서이다. 교육학자, 교육자, 학부모, 예비교사 등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하면서 추천하는 바이다.
- 한국사회과교육연구회 회장, 공주대학교 사회교육과 겸임교수 박은종
‘나’의 중국에 대한 이해 양상은 다층적이다. 한국사 속에서 중국은 정치, 문화, 경제적 측면에서 형제이자 친구였고, 멀리 내쳐야 할 적이었다. 또 한편으로는 광활한 영토와 그 속의 다양한 민족의 문화를 ‘중화’라는 자신감으로 승화시킴은 물론 G2로서 세계의 경제, 군사, 외교를 자신들의 논리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는 부러움과 함께 오만함도 느낀다. 이런 다층적인 대상을 편견 없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종횡적 검증과 판단 유보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대상에 대한 종횡적 검증은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통해 드러낸 근거 있는 편견을 경험하는 것이다. 여행에서 출발해 현지의 삶 속에서, 초등교육 속에서 중국을 이해하려 노력한 이 책은 우리의 중국에 대한 두텁고 새로운 관점 속에서의 종횡적 검증과 판단 유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결과가 애정 어린 ‘이해’일지, 신중한 ‘경계의 눈’일지가 기대된다.
-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이동원
낯선 곳을 여행하며 타인과 만나 나누는 대화는 그 자체로 훌륭한 교육적 경험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번 가보았지만, 쉽게 설명하기 힘든 이웃 나라 중국의 일상, 역사, 교육 이야기를 본 느낌 그대로 적고 있다. 여행자로서, 교사로서 체험한 중국의 이야기는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모든 문장은 마치 현지 가이드가 여행객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듯하다. 국제학교에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교사들은 물론 최근 중국 상황이 궁금한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정보가 될 것이다. 두루 읽히기를 바란다.
- 교육부 교육과정 정책관 함영기
- 한국사회과교육연구회 회장, 공주대학교 사회교육과 겸임교수 박은종
‘나’의 중국에 대한 이해 양상은 다층적이다. 한국사 속에서 중국은 정치, 문화, 경제적 측면에서 형제이자 친구였고, 멀리 내쳐야 할 적이었다. 또 한편으로는 광활한 영토와 그 속의 다양한 민족의 문화를 ‘중화’라는 자신감으로 승화시킴은 물론 G2로서 세계의 경제, 군사, 외교를 자신들의 논리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는 부러움과 함께 오만함도 느낀다. 이런 다층적인 대상을 편견 없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종횡적 검증과 판단 유보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대상에 대한 종횡적 검증은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통해 드러낸 근거 있는 편견을 경험하는 것이다. 여행에서 출발해 현지의 삶 속에서, 초등교육 속에서 중국을 이해하려 노력한 이 책은 우리의 중국에 대한 두텁고 새로운 관점 속에서의 종횡적 검증과 판단 유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결과가 애정 어린 ‘이해’일지, 신중한 ‘경계의 눈’일지가 기대된다.
-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이동원
낯선 곳을 여행하며 타인과 만나 나누는 대화는 그 자체로 훌륭한 교육적 경험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번 가보았지만, 쉽게 설명하기 힘든 이웃 나라 중국의 일상, 역사, 교육 이야기를 본 느낌 그대로 적고 있다. 여행자로서, 교사로서 체험한 중국의 이야기는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모든 문장은 마치 현지 가이드가 여행객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듯하다. 국제학교에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교사들은 물론 최근 중국 상황이 궁금한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정보가 될 것이다. 두루 읽히기를 바란다.
- 교육부 교육과정 정책관 함영기
초등교사가 만나는 중국 역사 문화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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