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in Nature 6: 판다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동물의 세계를 연구하는 것은 생명체의 신비로움을 밝혀내는 생명 과학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습득하는 일은 어린이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는 동기를 싹 틔워 주기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감수자의 말〉 중에서
저자

디아고스티니 동물 연구회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야생동물학과 동물행동치료학을 가르치고 있다. 삼성에버랜드에서 20여 년 간 근무하면서 동물원장을 지냈고, 국제화운영팀장으로서 맹인안내견과 인명구조견, 치료견 양성을 총괄했다. 현재 대한수의사회 반려동물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이기도 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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