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꿈을 쏘아 올린 우주 비행사

우주로 꿈을 쏘아 올린 우주 비행사

$9.63
저자

김선희

지은이 김선희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2001년 제7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어요. 작품으로 <양말을 꿀꺽 삼켜 버린 수학>,<화학탐정 사라진 수재를 찾아라!><흐린 후 차차 갬>,<첫사랑>,<소원을 들어주는 선물>,<여우비>,<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눈물 맛은 짜다> 등이 있어요. 세상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책을 쓰는 것이 꿈이에요.


그린이 조수경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공부하고, SI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마음껏 상상하며 이야기를 짓고, 신 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지요. 아이들 마음속에 있는 여러 가지 심리를 끄집어내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게 꿈이에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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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제 막 우주 비행을 마치고 온 우주 비행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떨까요? 왜 우주 비행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는지,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주에서 생활할 때 힘든 점은 무엇인지, 우주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
동생에게, 조카에게 들려주는 듯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매 페이지 펼쳐지는 다양하고 생생한 그림들과 함께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는 물론, 우주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우주인이 되려면 신체 조건은 어때야 하는지, 우주인이 되는 과정은 아주 힘들다고 하는데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지, 우주에서는 어떻게 식사를 하는지, 목욕은 어떻게 하는지, 우주에서는 왜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지요. 세계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인지, 우주로 피자 배달을 간 이야기, 우주 관광 얼마면 될까? 등 재미있는 우주 에피소드들도 재미를 더합니다.

예전에는 ‘우주 비행사’라는 직업은 우리와 아주 먼 다른 나라의 이야기였습니다. 우주 비행사는 미국이나 러시아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제2, 제3의 우주 비행사가 나올 것이고, 지금의 어린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에는 우리나라에서 직접 만든 우주선이 저 넓은 우주를 향해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소연의 우주 탐험을 계기로 온 나라가 떠들썩해지면서 예전에는 생소했던 우주 비행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우주란 어떤 곳인지, 우주 비행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 우주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저 넓은 우주로 나가는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워주는 것은 어떨까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 시리즈의 특징]
(1) 생생한 직업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책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가 있으면, 멋진 미래를 생각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꼭 되고 싶은 장래 희망이 있는 어린이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지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시리즈는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여러 직업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좋은 점뿐만 아니라, 힘든 점이나 어려움도 함께 소개하여 보다 생생하게 직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2) 각 분야의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넓혀 주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직업과 관련된 사회, 문화, 역사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자기가 꿈꾸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음으로써 그 분야의 상식과 지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다양한 상식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어린이 교양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각 직업을 가진 어른이 등장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친근하고 생생하게 정보를 줍니다. 아울러 매 페이지 펼쳐지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