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That's OK) (완전하지 못한 내 마음에게)

괜찮아(That's OK) (완전하지 못한 내 마음에게)

$13.46
Description
괜찮지 않은 순간들을 지나온 나를 위한
마음을 다독여 주는 한 장의 위로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괜찮다”라는 대사 하나만을 가지고 100일 동안 연작 그림을 그려 온 저자가 있다.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 위로받고 싶었지만 그런 마음을 터놓을 수 없어서 유일하게 자신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었던 하얀 종이. 그 작은 공간 안에 나는 초조하다고, 못생겼다고, 남에게 피해만 주는 것 같다고 슬퍼하는 서툰 이들에게 괜찮다고 안아주는 그림을 그렸다. 스스로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시작했던 작은 낙서 같은 그림이 많은 사람에게 닿아 또 하나의 위로가 되었다. 그렇게 100일간 연작되었던 그림들이 모여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저자

명난희

목차

1장나ME
2장너와나YOUANDME
3장우리US

출판사 서평

지금으로도충분한
당신에게전하는작은응원“괜찮아”

『괜찮아』는이미독립출판물로도화제가된바있다.괜찮지않은순간에괜찮다고말해주는담백한위로의말로많은독자의마음을다독여주어조용히입소문을탔다.그래서절판이후에도이곳저곳에서책을찾는사람들이있었고재출간요청이쇄도하기도했다.

사람들은하나같이책속의주인공이“괜찮아”라고말해줄때자신도몰랐던괜찮지않았던모든마음이이해받고위로받는느낌이었다고말한다.이렇듯“괜찮아”는투박하게보일지모르나누군가에게가장듣고싶은말인동시에,어쩌면독자자신이스스로에게하고싶었던말이다.그래서페이지를넘길때마다이담백하고투박한진심이우리의마음을두드리며,다괜찮아질거라고말해줄것이다.

“그렇게매일괜찮다고말하면서제스스로도많은위로를받았습니다.어쩌면저역시가장듣고싶었던말이아니었을까생각해봅니다.이책을접하는모든분에게도작은위로가되길소망합니다.”-작가의말중에서

먼저이책을읽은독자들의추천평

“세상을열심히버텨나가는나에게작은위로가되었습니다”
“책한권으로사랑받는따뜻함을느낄수있을거예요”
“힘든일상도이겨낼수있는용기가생깁니다”
“위로받고싶은데위로받지못하는그런날,펼쳐보게되는책입니다”
“이책이나에게위로를전해준것처럼힘들어하는친구에게이책을선물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