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란히 만나는 두 집의 일상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것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독특한 아코디언 제본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림책 《바나나 왕국》의 정희정 작가가 3년 만에 신작 《두 나무》로 돌아왔다.
그림책의 물성을 이야기와 연결하는 작업을 즐기는 작가는 이번에도 책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가운데 접지를 두 집 사이의 담장으로 삼아 담을 사이에 두고 살아가는 두 이웃의 이야기를 양쪽으로 펼쳐 보인다. 이웃하여 살며 서로 알게 모르게 영향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백하게 펼쳐지고, 그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조용히 질문 하나를 건넨다.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림책의 물성을 이야기와 연결하는 작업을 즐기는 작가는 이번에도 책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가운데 접지를 두 집 사이의 담장으로 삼아 담을 사이에 두고 살아가는 두 이웃의 이야기를 양쪽으로 펼쳐 보인다. 이웃하여 살며 서로 알게 모르게 영향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백하게 펼쳐지고, 그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조용히 질문 하나를 건넨다.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두 나무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