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본 적 없는 우주 생명체를 찾아서 (양장본 Hardcover)

아무도 본 적 없는 우주 생명체를 찾아서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이 넓은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는 없을까?”
우주 생명체를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우주 탐험
미래 우주 시대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

★ 현직 초등 교사 ·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이현아 강력 추천
★ 워터스톤즈상 수상 작가 · 요토 카네기상 노미네이트 작가
★ 혼 북, 커커스 리뷰, 북리스트 등 출판 전문 매체 호평
데뷔작 《아무도 본 적 없는 자이언트 젤리피시를 찾아서》로 전 세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은 작가 ‘클로이 새비지’가 이번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무도 본 적 없는 우주 생명체를 찾아서》로 독자를 만난다.

줄리아 사령관이 이끄는 우주 탐사대는 아주 오랫동안 우주 생명체를 찾아 헤맨다. 하지만 생명체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지칠 대로 지친 탐사대는 마지막으로 딱 한 곳만 더 가 보기로 한다. 탐사대는 우주 생명체를 찾을 수 있을까?

작품은 여성 과학자가 이끄는 우주 탐사대의 열정과 도전을 압도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디테일로 그려낸다. 여기에 편견 없이 이웃을 포용하는 따듯한 시선을 담아, 지구인과 우주인의 다정한 교감을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 탐사대의 우주 생활을 관찰하며 짜릿하고 경이로운 우주 탐험을 즐겨 보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용기와 광활한 우주가 건네는 다정한 응답을 따라가며
짜릿한 우주 탐험을 경험해 보세요. _이현아(초등 교사 ·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저자

클로이새비지

16년차서울시초등학교교사이자‘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대표이다.학교독서교육분야교육부장관상과제5회미래교육상최우수상을수상했으며,EBS‘미래교육플러스’,‘교육현장속으로’등에출연해독서교육방법을소개했다.2015개정교육과정교과서를집필했고,아이스크림연수원의‘현아샘의교실을살리는감정수업’을비롯한여러강좌를통해5만명이넘는교원수강자와만났다.어린이의말과삶을오랫동안기록하며,학생,교사,양육자들의마음에힘을주는통로의역할을하고있다.그경험을바탕으로어린이를향한따뜻하고깊이있는시선으로글을쓰고있다.『감정을안아주는말』,『어린이마음약국』등의책을썼고,『그림책디자인도서관』,『슬픔은코끼리』등40권이상의그림책을우리말로옮겼다.

출판사 서평

◎“이넓은우주에또다른생명체는없을까?”
과학적호기심과상상력을열어주는‘우주’필독서
2026년4월,나사(NASA)의‘아르테미스2호’가달탐사를마치고무사히지구로귀환했다는뉴스에전세계가들썩였다.한국은2026년하반기,우리기술로만든‘누리호’5차발사를앞두고있다.전세계우주연구가들은과학기술에힘입어외계생명체의존재를입증할뿐아니라,곧외계인과의조우가머지않았다는뉴스를속속들려준다.‘클로이새비지’의신작《아무도본적없는우주생명체를찾아서》는우주세계를흥미롭게담아낸‘우주그림책’이다.안팎으로우주에대한관심과열기가뜨겁고,우주시대가현실로다가오는지금,우주그림책출간이반가운이유다.
작품은‘이넓은우주에또다른생명체는없을까?’라는과학적인호기심과상상력에서출발한다.독자들은광활한우주를배경으로펼쳐지는탐사대의생생한우주생활을관찰하며짜릿하고흥미로운우주탐험을즐길수있다.미래우주시대를이끌어갈우리아이들을위한필독서로추천한다.

◎우주생명체를찾아떠나는흥미로운우주탐험
‘우주이웃’을만나는황홀한기쁨!
줄리아사령관이이끄는우주탐사대는아주오랫동안우주생명체를찾아헤맨다.온갖행성들을샅샅이조사해보지만,생명체의흔적은어디에도없다.지칠대로지친대원들은마지막으로딱한곳만더가보기로한다.황량한행성에서온힘을다해보지만끝내아무것도발견하지못하고,지구로귀환하려던그순간,기적처럼우주생명체를만난다.미지의세계를향한과학자들의열정과탐구정신,용기와끈기를엿볼수있다.
독자들이탐사대보다먼저‘우주이웃’의존재를알아챌수있는점도작품의재미중하나다.
작가는우주탐사대의시선밖곳곳에우주생명체를그려두었다.탐사대의반려견‘칸’의움직임과시선을쫓아가거나,행성구석구석에반짝이는노란빛의생명체를찾아보자.우주이웃을만나는황홀한기쁨을누릴수있다.

◎‘우주인은어떻게생겼을까?,’무얼먹지?‘,’뭐하며놀까?‘
압도적인비주얼로풀어주는우주의비밀
작품은출판전문매체마다“압도적인비주얼,섬세한디테일,장면마다하나의작품을보는듯황홀하다”는찬사를보낼만큼그림의완성도가높다.작가클로이새비지는치밀한자료조사를바탕으로우주선공간이한눈에들어오는단면도에우주선의내부구조,장비,생활공간까지세밀하게표현했다.우주선의좁은공간에서부대끼는대원들의일상과스트레스또한생생하게연출했다.우주생명체들이살아가는‘수정(크리스털)동굴’또한실제지구상에존재하는공간을참고했다.사실을바탕으로작가의상상력을더해시각적완성도를높인것이다.독자들은마치우주탐사대가된것같은짜릿한경험을하며,우주에대한호기심과상상력을펼칠수있다.

‘세상에!’우주생명체들은눈이있고팔과다리도있었어요.
손가락도있었지요.손끝은조금끈적거렸지만요._본문중에서

우주인은어떤모습일까?우주인은지구인을만나면어떻게반응할까?우주인의집은어디일까?무얼먹고살까?몇살일까?뭐하며놀지?장면구석구석꼼꼼히들여다보며‘클로이새비지’만의우주해답을찾아보자.책을다읽고나면,자신만의상상으로새로운답을찾아보길권한다.

◎“지구는혼자가아니야!낯선이들에게늘친절하기를”
이웃을편견없이포용하는따뜻한시선
우주생명체들은처음만난지구인에게먹을것을내주고오래된이야기도들려준다.행성구석구석아낌없이보여주며신비롭고아름다운우주를안내한다.덕분에우주지질학자,우주생물학자,우주식물학자등우주전문가들은우주의비밀을하나씩풀어간다.모두,한가지는확실히알게된다.바로“지구는혼자가아니라는걸!”낯선이를기꺼이환대해준우주인덕분에지구인또한마음을열고우주선안으로우주인을초대한다.작품은타자를향해우리가가져야할태도를짚는다.나와다른성별,인종,나이,문화를가진낯선이들을편견없이마주하고친절을베풀어보라고말이다.

[줄거리]
“이넓은우주에또다른생명체는없을까?”줄리아사령관이이끄는우주탐사대는이오래된질문에답을찾기위해우주로떠난다.탐사대는온갖위성과알록달록한행성들을샅샅이조사하지만,생명체의흔적을찾지못한다.지칠대로지친탐사대는딱한곳만더가보고,지구로돌아가기로한다.끝내아무것도찾지못한채포기하려던그순간,마침내기적처럼우주생명체를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