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무이 로맨스 7

유일무이 로맨스 7

$15.53
Description
“한동안 우리 집에서 같이 지내면 어떨 거 같아요?”
서로의 ‘유일무이’한 위안이 된다는 것

한때 작가를 지망했으나 현재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구직 중인 공유일. 그녀의 일상에 최애 아이돌 류민과 인기 절정 톱스타 탁무이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심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유일무이 로맨스》의 단행본 7권.
유일은 스토커가 남긴 충격으로 공황장애 증상을 보이며 힘들어하는 무이의 곁을 지킨다. 한편, 영패치 기자 박준호는 탁무이의 스토커 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파랑새’ 문신을 한 사람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유일은 생일에 엄마를 만나러 나갔다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엄마의 태도에 또다시 상처받는다. 그날 우연히 마주친 강 셰프에게 자신과 비슷한 상처가 있음을 알게 되면서 둘의 관계도 한층 가까워진다. 한편, 유일의 옥탑방 벽에 낙서 테러가 일어나자 무이는 유일에게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낼 것을 제안하고, 일상을 함께하며 서로의 약한 부분을 공유하면서 두 사람은 마침내 마음의 확신을 가지게 된다.
7권에서는 무이가 그간 덮고 살았던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그가 유일과 함께 헤쳐갈 일들이 남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과거의 기억이 현재 사건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
저자

두부

2018년네이버웹툰《유일무이로맨스》연재를시작해,2021년10월완결지었다.
“‘계속하면다음이온다’라는마음으로그렸던《유일무이로맨스》로작가데뷔도하고,단행본까지내게되어너무기쁩니다.율무들의이야기를그릴수있어서다행이라고생각합니다.진심으로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d.oo.b.oo

목차

7권:네이버웹툰《유일무이로맨스》97~112화

출판사 서평

★연재즉시로맨스웹툰1위!★
★★네이버웹툰평점9.98!★★
“저는이미무이씨한테다받았다니까요.”
빛나는청춘들의달달로맨스!

평범한취준생공유일의일상에그녀의최애아이돌류민과인기절정톱배우탁무이가침범했다!판타지보다더한‘성덕물’로불리며2018년연재직후부터독자들에게넘치는사랑을받아온네이버웹툰《유일무이로맨스》가단행본으로출간됐다.
주인공공유일은고등학생시절쓴인터넷소설로인기를얻으며몇권의책까지출간한아마추어작가.하지만불행한가정사로인해꿈을접고현재는편의점에서알바를하며구직중이다.번번이실패로끝나는구직과빠듯한경제여건으로종종우울해지곤하지만,작중인기아이돌그룹‘X-ONE’의류민에게덕통사고를당한뒤열심히덕질을하며소소한즐거움을찾는다.방송국스태프로일하는친구연주덕분에유일은류민이출연하는드라마에자신의옥탑방을장소협찬하게되면서,최애아이돌류민그리고톱배우탁무이와얽히게되는데….
탁무이의든든한매니저영수,아역시절부터무이와함께한배우주다홍과지한채,이제는정신과의사로전향한배우출신윤재희,아이돌그룹X-ONE의류민과새롭게등장하는셰프강희수까지,다채로운인물들의숨겨진사연도놓칠수없는재미를선사한다.
현실이란벽에부딪혀진짜자신이좋아하는일을가슴한쪽에묻고살아가는대한민국평범한20대와운좋게꿈을이뤄대중의관심을받으며화려하게살고있는비슷한연령대연예인의삶이대조적으로그려지지만,사실은이들모두자신의자리에서저만의어려움을감수하고매일벌어지는문제와싸우며살아간다는점에서는별반다르지않다.
하지만아무리이시대청년의현실을반영했다고해도,《유일무이로맨스》의‘팝콘각’은따로있다.바로베스트댓글‘로맨스웹툰중제일현실성없는데,제일설레는웹툰’이란말에서짐작할수있듯평범한주인공이최애와차애톱스타들과로맨스로얽히는,현실적이진않으나현실이었으면하는사심가득한스토리다.두부작가가어느인터뷰에서말했듯이,뭐어떤가,만화가아닌가?작품속에서라도신나게꿈을펼쳐보겠다는그를많은팬이응원하는이유다.
많은팬의성원에힘입어출간되는《유일무이로맨스7》에서는놀이공원데이트를즐기는유일과무이의모습이담긴사랑스러운표지가소장욕구를불러일으킨다.작가가처음풀어놓는류민의첫사랑이야기가담긴특별만화도놓치지말아야할포인트다.특히두부작가의친필사인인쇄본과‘《유일무이로맨스》명장면스티커’는초판한정으로제공되므로,구입을서둘러야한다.네이버웹툰연재일인‘월요일’만기다렸던팬들이라면,곁에두고언제든꺼내볼수있는단행본만의기쁨을만끽할수있을것이다.
(초판한정‘두부작가친필사인인쇄본’,‘《유일무이로맨스》명장면스티커’제공)

■□베스트댓글리뷰

너무비현실적이라내현실로모셔오고싶은스토리다.-ljhb****
서사완벽ㅜㅜ유일이이제는무이랑행복한길만걷자.-dltj****
너무슬프고소름돋고…유일아무이야행복하자.-ky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