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루아
저자

김경미

김경미 onlyif@chol.com

2002년 <그린핑거>로 데뷔했다. 같은 해 <카사블랑카>를 시작으로, <야래향>, <노란우산>, <청애>, <눈노을>, <위험한 휴가>, <매의 검>, <화잠>을 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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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SBS 월화 드라마 <떼루아>를 소설로 읽는다!

깊은 향기의 레드와인 같은 남자 ― 강태민
싱그러운 국화주 같은 그녀 - 이우주

우연을 엮어 운명으로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와인 같다.
누군가는 톡 쏘는 스파클링 와인처럼 불꽃같은 찰나의 사랑을 하고
누군가는 올드 빈티지 와인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사랑을 한다.
부쇼네가 일어난 와인처럼 잘못된 길로 들어선 사랑도 있고
반쯤 비워져 쓸쓸히 잊혀져가는 와인 같은 사랑도 있다.
강태민과 이우주, 이들이 만드는 사랑은 어떤 맛과 향기의 와인이 될까.

“당신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와인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