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오적 37

무림오적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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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무림포두』 『염왕』 『낭인천하』은
모두 이 작품을 위한 서막에 불과했다!
단언컨대 작가 백야의 걸작! 무림오적 시리즈 최종장!

천애고아로 저잣거리에서 자란 소년, 소독아
스스로를 위해 치밀해져야만 했고
살아남고자 독종이 될 수밖에 없었다

"반드시 복수할 거다! 반드시 살아남아서 복수하고 말 거야!"

죽어 가던 순간에 마주친
공적십이마의 일인, 야래향과의 인연은
나아가 무림과의 연으로
황계와 태극천행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는데……

하늘을 부수기 위해선 다섯 무기가 필요하다!
그 목적 아래 다섯 명이 모였으나
지금 세상은 그들을 무림오적이라 공표했다

새로운 하늘을 열기 위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새 세상이 모습을 드러내는 날
강호는 그들을 영웅으로 기억하리라!
저자

백야

출간작으로 『태양의 전설 바람의 노래』 등이 있다.

목차

1장 장문하의 구상
2장 수상한 손님들
3장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자
4장 나도 이제는 늙었으니까
5장 네 녀석도 사냥꾼이로구나
6장 혼돈과 혼란의 남천로
7장 젠장, 방심했어
8장 도대체 누구냐, 저 괴물은?
9장 누구 마음대로?
10장 사내들의 숙명(宿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