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36: 신록지변편 (용대운 대하소설)

군림천하 36: 신록지변편 (용대운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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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 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낙성무제'로 무협소설계 입문하였다. 이후 '마검패검魔劍覇劍', '철혈도鐵血刀' 와 '유성검流星劍', '무영검無影劍', '탈명검奪命劍'의 검劍 시리즈,'권왕拳王', '도왕刀王', '검왕劍王'의 왕王 시리즈를 집필하였고'검왕'탈고 이후 4년간 무협계를 떠났다가 1994년 3월 PC 통신 하이텔의 무림동에'태극문太極門'을 연재하면서 집필을 재개하였다.'태극문太極門', '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독보건곤獨步乾坤)', '유성검流星劍', '냉혈무정' 등을 발표하였다. 2000년에서 2002년까지는 스포츠투데이에 '군림천하'를 연재했다.

목차

제 367 장 구원회래(久遠回來)
제 368 장 신권무쌍(神拳無雙)
제 369 장 혹서살인(酷暑殺人)
제 370 장 낙양회로(洛陽回路)
제 371 장 심야격전(深夜激戰)
제 372 장 경천동지(驚天動地)
제 373 장 형세미궁(形勢迷宮)
제 374 장 원가노착(寃家路窄)
제 375 장 미륵현신(彌勒顯身)
제 376 장 일적한수(一滴汗水)
제 377 장 송림격변(松林激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