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40

군림천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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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 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낙성무제'로 무협소설계 입문하였다. 이후 '마검패검魔劍覇劍', '철혈도鐵血刀' 와 '유성검流星劍', '무영검無影劍', '탈명검奪命劍'의 검劍 시리즈,'권왕拳王', '도왕刀王', '검왕劍王'의 왕王 시리즈를 집필하였고'검왕'탈고 이후 4년간 무협계를 떠났다가 1994년 3월 PC 통신 하이텔의 무림동에'태극문太極門'을 연재하면서 집필을 재개하였다.'태극문太極門', '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독보건곤獨步乾坤)', '유성검流星劍', '냉혈무정' 등을 발표하였다. 2000년에서 2002년까지는 스포츠투데이에 '군림천하'를 연재했다.

목차

"제 409 장 남산신조(南山新早)
제 410 장 대소집령(大召集令)
제 411 장 봉옹이상(蜂擁而上)
제 412 장 종남제집(終南齊集)
제 413 장 월녀후예(越女後裔)
제 414 장 신공귀진(神功歸眞)
제 415 장 만상일양(晩上一樣)
제 416 장 기산지비(棄山之秘)
제 417 장 월명성쇠(月明星衰)
제 418 장 결전재즉(決戰在卽)
제 419 장 만인제천(萬人諸天)
終章 1 군림기(君臨旗)
終章 2 태평루(太平樓)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