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27: 향로무당 편 (4부 천하의 문 | 용대운 대하소설)

군림천하 27: 향로무당 편 (4부 천하의 문 | 용대운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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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운의 무협소설 『군림천하』 제27권 《향로무당》. 용대운 문학의 결정판이다.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너만은 꼭 군림천하 해야 한다."라는 한마디에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1961년서울에서태어나1985년서울시립대학을졸업하고1986년'낙성무제'로무협소설계입문하였다.이후'마검패검魔劍覇劍','철혈도鐵血刀'와'유성검流星劍','무영검無影劍','탈명검奪命劍'의검劍시리즈,'권왕拳王','도왕刀王','검왕劍王'의왕王시리즈를집필하였고'검왕'탈고이후4년간무협계를떠났다가1994년3월PC통신하이텔의무림동에'태극문太極門'을연재하면서집필을재개하였다.'태극문太極門','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독보건곤獨步乾坤)','유성검流星劍','냉혈무정'등을발표하였다.2000년에서2002년까지는스포츠투데이에'군림천하'를연재했다.

목차

제272장암천혈야(暗天血夜)
제273장배후인물(背後人物)
제274장명쟁암투(明爭暗鬪)
제275장신창마수(神槍魔手)
제276장출기불의(出機不意)
제277장세가풍운(世家風雲)
제278장매영위궤(魅影危軌)
제279장발검사고(拔劍四顧)
제280장선자지절(仙子之絶)
제281장신마대면(神魔對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