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 받은 황비 외전 정유나 장편소설

버림 받은 황비 외전 정유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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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본편 5권 완결 이후, 끊임없이 회자되는 인기를 반증하듯 1년 만에 드디어 출간되는 『버림 받은 황비 외전』! 그동안 품었던 독자들의 의문, 혹은 작가가 풀어내고 싶었지만 이야기의 흐름에 방해될까 미뤄 두었던 이야기들을 한데 모은 작품답게, 『버림 받은 황비 외전』은 그간 들어보지 못했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저자

정유나

저자정유나는조회수1,100만.한국영화는천만관객돌파를종종볼수있는요즈음이지만소설에서,그것도이작품이집필첫작품인상황에서나온기록에아마많은독자분들이이작품을주목했을것이다.총200회가넘는연재,1년이상의시간을글을올리는동안작가는끈기있게자신이원래구상했던이야기에살을붙이고,의지있게밀고나가고,독자들과안티들의설전에여러번구설수에오르기도했다.
블랙라벨클럽이이작품을주목하게된계기는화제가된조회수나여러차례계속되던사건,시비에있지않다.그보다는뚝심있게밀고나가는내러티브에있었다.작가후기에써있던상처와고뇌에서작가의섬세한마음을느꼈다면정작작품자체에서는강한의지가느껴진다고할까,탄탄하게뻗어나가는글이서서히사람을빠져들게한다.
회귀물판타지에서많이쓰인소재가보이고,자극적인장치도있었다.자칫식상함과오버된평범함속에묻힐수있었던작품이빛을발한것은,많은이들의이야깃거리가된이유는작품에녹아있는그런강함때문이아니었을까.
오랜기간잡고있던『버림받은황비(전6권)』-일명「버황」-를출간하며작가의가슴속은만감이교차할것이다.이제독자들의평가만기다리는지금,작가는다시한번설레임과걱정을안고기다리고있을것이다.
여러가지어려움속에서도단하나만은분명하다.이기본기가탄탄한작가의다음작품을편집자못지않게독자여러분도기다리고있다는것을.
까페:cafe.naver.com/arigemssi
블로그:blog.naver.com/arinisia

목차

목차
버림받은황비외전
부제:그리고그들은,행복하게살았을까
1.어느달콤한하루
2.검과장미上
3.메리골드
4.마지막한시간
5.꿈은이루어진다?
6.태양의몰락
7.루나의하루
8.검과장미中
9.한밤중의불놀이
10.장미와티아라上
11.장미와티아라中
12.장미와티아라下
13.검과장미下
14.그림자의하루
15.아드리안의일기
16.오후의티타임
17.항상,늘,언제까지나
*작가후기
부록
1.비하인드스토리
2.아리스티아라모니크관찰일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작품소개
“그대는이미내피와심장의주인이니까.”
카스티나제국의제34대황제루블리스.
그리고그의단하나뿐인사랑,제국역사상전무후무한사랑을받은
아리스티아황후의달콤한뒷이야기.
두사람의아들이자훗날‘휘황’이라불리는아드리안이
일기를통해밝힌부황루블리스의본모습은
‘세기의로맨티시스트’가아닌그저‘팔불출?’
그후로그들은행복하게살았을까?
그대답이되어줄보석같은외전!
◆편집부서평
2011년부터시작된,근4년에이르는대장정의끝...
◆작품소개
“그대는이미내피와심장의주인이니까.”
카스티나제국의제34대황제루블리스.
그리고그의단하나뿐인사랑,제국역사상전무후무한사랑을받은
아리스티아황후의달콤한뒷이야기.
두사람의아들이자훗날‘휘황’이라불리는아드리안이
일기를통해밝힌부황루블리스의본모습은
‘세기의로맨티시스트’가아닌그저‘팔불출?’
그후로그들은행복하게살았을까?
그대답이되어줄보석같은외전!
◆편집부서평
2011년부터시작된,근4년에이르는대장정의끝.
연재를시작한이후줄곧독자들의뇌리를지배한그작품!
본편5권완결이후,끊임없이회자되는인기를반증하듯1년만에드디어출간되는『버림받은황비외전』!그동안품었던독자들의의문,혹은작가가풀어내고싶었지만이야기의흐름에방해될까미뤄두었던이야기들을한데모은작품답게,『버림받은황비외전』은그간들어보지못했던이야기들로가득하다.
숨겨야만했던카르세인의속마음,알렌디스와아리스티아의‘그날의약속’,지은의후일담,전생의루브는왜티아를싫어했을까등,겉으로보기에는그저무정하고악하게만보였던그들에게도속사정은있었으니…….아마도본편을보며지은과전생의루브를싫어했던독자들에게도어느정도해명이되지않을까?
그리고주인공인루브와티아의달달한일상이야기도빼놓을수없다.본편이그저맛보기정도에불과했다면외전에서보여주는그들의달달함은그들의아들조차기함하게만들정도였으니말이다.
맛깔나는재료들을한데모아재료고유의맛은잃지않으면서하나의완성된맛을만들줄아는정유나작가의이번외전이오랜시간열렬한러브콜을보내왔던독자들에게소중한선물이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