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37: 쌍마쟁봉 (용대운 대하소설)

군림천하 37: 쌍마쟁봉 (용대운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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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1961년서울에서태어나1985년서울시립대학을졸업하고1986년'낙성무제'로무협소설계입문하였다.이후'마검패검魔劍覇劍','철혈도鐵血刀'와'유성검流星劍','무영검無影劍','탈명검奪命劍'의검劍시리즈,'권왕拳王','도왕刀王','검왕劍王'의왕王시리즈를집필하였고'검왕'탈고이후4년간무협계를떠났다가1994년3월PC통신하이텔의무림동에'태극문太極門'을연재하면서집필을재개하였다.'태극문太極門','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독보건곤獨步乾坤)','유성검流星劍','냉혈무정'등을발표하였다.2000년에서2002년까지는스포츠투데이에'군림천하'를연재했다.

목차

제378장거성실광(巨星失光)
제379장절단경맥(切斷經脈)
제380장작전모의(作戰謀議)
제381장춘행기흥(春行寄興)
제382장자투라망(自投羅網)
제383장상옥추제(上屋抽梯)
제384장월과험관(越過險關)
제385장모인모색(謨人摸索)
제386장마인마공(魔人魔功)
제387장위적요청(危的邀請)
제388장마인현신(魔人顯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