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숲이 주는 감동을 서울의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만난 저자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 아이들에게 숲은 다정한 친구들이 있는 장소이고,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놀이터이자, 두려움과 호기심이 공존하는 모험의 공간이며,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다양한 감정들과 생각들을 일깨워주는 배움의 장이었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그만큼 또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알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진정한 교육이 숲에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숲 교육 질적 연구 (아이들은 숲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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