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명과 기원소재

본초명과 기원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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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본초명과 기원소재』은 저자가 고려대학교에서 28년간 공부하면서 수집한 자원식물학, 한의학, 생약학, 중의학에 관한 우리나라 문헌, 중국문헌, 북한문헌 등을 참고로 하여 본초명(本草名)과 한글명을 비교 조사한 후 28,019개의 명칭으로 정리하였다. 마지막 정리를 위해 한태영 원장과 하헌용 교수가 참여하여 공동으로 집필하였다.
저자

강병화

저자 강병화(姜炳華, Kang, Byeung-Hoa)는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
강의과목:〈야생식물학〉, 〈자원식물학〉, 〈재배학〉, 〈야생화와 자원식물〉
1947. 2. 26.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출생
1965. 3∼1973. 2. 고려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 농학사
1967. 8∼1970. 11. 대한민국 공군사병 만기전역
1973. 3∼1975. 2. 고려대학교 대학원 농학과 농학석사
1975. 3∼1979. 3.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 수도재배과 연구요원
1979. 4∼1979. 9. 독일 Goethe-Institut Freiburg(독일어 수업)
1979. 10∼1983. 11. 독일 Hohenheim대학교 농학박사
1985. 3∼2012. 2.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교수
1996. 4∼1998. 3. 고려대학교 자연자원대학 학장
1998. 5∼2002. 10. 한국잡초학회 ‘외래 및 문제잡초’ 연구회장
1999. 11∼2004. 8. 한국과학재단 야생초본식물자원종자은행 운영책임자
2009. 10∼2011. 9. 고려대학교 환경생태연구소 소장
2010. 1∼2012. 2. 고려대학교 야생자원식물종자은행 운영책임자
2012. 3∼현재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
2012. 3∼현재 사단법인 야생자원식물소재연구회 이사장
1997. 5. 제7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한국환경농학회 추천)
2000. 5. 제1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한국잡초학회 추천)
2000. 12. 제10회 화농상 수상(서울대학교 화농연학재단)
2008. 5. 석탑강의상 수상(고려대학교)
2012. 2. 근정포장 제91425호(대한민국)
『생물생산학』(공저), 1986
『잡초방제학 실험』(공저), 1988
『원색도감 한국의 밭잡초』(공저), 1993
『원색도감 한국의 논잡초』(공저), 1993
『자원식물학개론』(공저), 1993
『한국자원식물명총람』(공저), 1997
『짚, 풀 공예』(공저), 1998
『종자생산과 관리』(공저), 1999
『우리나라 자원식물』, 2003
『자원식물 생태도감』, 2005
『삼고재배학원론』(공저), 2006
『한국생약자원생태도감』 전3권, 2008
『자원식물학-야생식물과 재배식물-』(공저), 2009
『우리나라 자원식물』, 2012
『식물학ㆍ재배학ㆍ동양의학ㆍ식품학 용어 해설』(공저), 2012
『본초명과 기원소재』(공저), 2012
『한국과 세계의 자원식물명』 전2권 (공저), 2012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1. 우리나라에서 약으로 쓰이는 식물[2,190종]
2. 우리나라에서 먹거리로 쓰이는 식물[1,527종]
3. 본초명 순 기원소재명[28,019개]
4. 기원소재명 순 본초명[28,019개]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본초(本草, Ben-Cao)는 원래 초근목피(草根木皮)를 위주로 한 한방약물(韓方藥物)을 대표하는 말이지만 동물과 광물이 기원이 되는 약물(藥物)도 포함하는 동양의학의 대표적인 단어이며 한문으로 표기되고 있다.
중국에서 본초명은 식물의 이용부위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고 지방과 문헌에 따라 달리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본초를 학문으로 하는 본초학(本草學)은 동양의학(東洋醫學)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같은 본초명(本草名)이라도 기원식물(起源植物)이나 기원재료(起源材料)의 우리이름이 다르고, 우리나라에서는 중국과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고려대학교에서 28년간 공부하면서 수집한 자원식물학, 한의학, 생약학, 중의학에 관한 우리나라 문헌, 중국문헌, 북한문헌 등을 참고로 하여 본초명(本草名)과 한글명을 비교 조사한 후 28,019개의 명칭으로 정리하였다. 마지막 정리를 위해 한태영 원장과 하헌용 교수가 참여하여 공동으로 집필하였다.
이 책이 우리나라 자원식물학, 한의학, 약학, 식품학 등에서 재료의 개발과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