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전화 (정하성 일곱 번째 수필집)

바다의 전화 (정하성 일곱 번째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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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하성 일곱 번째 수필집『바다의 전화』. 저자가 틈틈이 써 내려간 수필을 하나로 엮어 담은 책이다. 평범한 일상을 저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정하성

1951년 7월 30일 출생.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만 R.T.I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 연구를 마친 후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역사회학을 전공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청소년연구소(서울), 사단법인 청소년지도연구원(대전), 사단법인 대전지역사회개발협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30여 년을 한결같이 지역사회 활동과 청소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시험 청소년지도사 1·2·3급 출제위원 겸 검정위원, 국가시험 청소년상담사 1·2·3급 검정위원이며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쳐 현재는 평택대학교 청소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 및 저서로는 '자원봉사활동론'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목차

머리말

1. 가을날의 흰 구름
2. 풀벌레들의 구애
3. 아내의 가을걷이
4.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
5. 가족사진 찍기
6. 인정을 키우며 살아가기
7. 사랑하는 사람
8. 수통골 빈계산을 걸으며
9. 출판기념회
10. 가을 나들이
11.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들
12. 달콤한 홍시
13. 겨울나르이 여유
14. 돌돌이와 산책하기
15. 그리워 보고 싶은 사람
16.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
17. 추운 겨울날의 외출
18. 辛卯年(신묘년) 새날에
19. 슬픈 워낭소리
20. 추위를 사랑으로
21. 아름다운 봄꽃의 준비
22. 서해안 해수욕장을 걸으며
23. 성묘길
24. 다시 만남의 기쁨
25. 봄 길을 생각하며
26. 5월의 푸른 날에
27. 사월의 꽃노래
28. 우리 집 감나무와 참새들
29. 푸른 나무의 꿈
30. 저물녘
31. 빚더미 대학생
32. 바다의 전화
33. 풀벌레 울음소리
34. 할머니의 감나무 사랑
35. 망우초 향기
36. 자연스러운 일
37. 옥수수 사랑
38. 추석날
39. 가을바람
40. 스승의 사랑
41. 기쁨을 공유하며
42. 백제문화제
43. 자연 사랑
44. 사랑은 베푸는 것
45. 농작물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