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감 (중국번의 관상심리 인재의 상)

빙감 (중국번의 관상심리 인재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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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빙감』은 관상학에 대한 비유의 의미로 ‘그 얼음을 거울삼아 가을 짐승의 털끝까지도 살필 수 있다는 뜻’을 취한 것이다. 『氷鑑』은 비록 그 내용이 축약되었지만 관상학의 모든 내용을 포괄하고 있어 많은 관상학자들이 그를 연구하고자 한다.
저자

김연희(주역)

저자김연희는
전북전주출생
원광대학교동양철학석사
원광대학교동양문화학박사
고려수지침학회학술강사역임
현)원광대학교동양학대학원동양철학과초빙교수원광디지털대학교동양학과출강한양대학교국제학대학원한국학과출강동양학연구실운영

주요논문및저서

박사논문
[유소〈人物志〉의人材論에관한相學的연구]

석사논문
[相學에나타난長壽理論의연구]-현존장수인의相을중심으로-

연구논문
[유소〈人物志〉에나타난도가적성향탐구]
[동양의학개론과오운육기]
[오운육기와질병및사주와의상관관계]
[운기체질과고혈압의관계]
[운기체질과당뇨병과의상관관계에관한연구]

저서
『관상학의인재경영』(2009)
『관상학의장수비결』(2009)

목차

원저자소개
추천사
주역자서문
일러두기

第一章神骨
第二章剛柔
第三章容貌
第四章情態
第五章鬚眉
第六章聲音
第七章氣色

氷鑑전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만물의형상을관찰하여
본질을궁구하게하는‘관상학’!
曾國藩의『氷鑑』을통해
인간의본질을탐구하다


겉으로드러난‘몸’을읽는관상학에서는‘인간의내면이몸을통해외부로반영된다’는원리를바탕으로외형을관찰함으로써사람의재질·성격·체질·심리상태·재능과의지를읽어낼수있다고보았으며,나아가富貴·貧賤·壽夭·吉兇등운명을추론하는것까지도가능하게하였다.
淸代曾國藩의『氷鑑』은인재의相格을논하는데중점을두었다고할수있다.외부의형상보다는내면의정신세계를파악할수있는神과그神에의하여나타나는動態와靜態등을중심으로내면의정신세계를연구한다.그와더불어이책의제목『氷鑑』은관상학에대한비유의의미로‘그얼음을거울삼아가을짐승의털끝까지도살필수있다는뜻’을취한것이다.『氷鑑』은비록그내용이축약되었지만관상학의모든내용을포괄하고있어많은관상학자들이그를연구하고자한다.하지만그깊은뜻을이해하기가무척난해하기에쉽게다가가지못하고있는실정이다.하여부족하고미흡하지만이책을통해관상학의초학자부터전문가들에게작은도움이라도줄수있길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