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의 또 다른 이름, 조금 다른 행복

장애의 또 다른 이름, 조금 다른 행복

$13.72
Description
20년 차 특수학교 교사가 들려주는
장애 학생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
‘장애’는 일반 사람들에게 ‘불쌍함’, ‘힘듦’, ‘느림’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남들보다 느리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이들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숲은 나무들이 새싹을 늦게 틔운다고 나무라지 않는다. 나무마다 틔우는 시기가 다름을 알고 그저 기다린다. 숲의 나무처럼, 성장 속도와 싹을 틔우는 시기가 서로 다른 장애 아이들은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여기,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는 아이들 이야기가 있다.
저자

박호숙

20년차특수학교교사이다.초등학교졸업3일만에돈을벌기위해사회생활을시작했지만,공부가하고싶었고이후특수교사가되었다.현재는평범한일상을보내기위해특별한하루를보내는장애학생들과행복한일상을공유하며지내고있다.‘햇살’,‘여행’,‘행복’이라는단어를좋아하고하루하루를소중하게가꾸며글쓰는삶을꿈꾼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20년차특수교사
01.나랑안맞아
02.그때만났던아이들
03.열정과숭고함
04.마음의변화
05.특수교사가되다
06.두근두근첫만남

제2장.특수는특수다
01.미소천사
02.파스를붙이며
03.이것좀바꿔주세요
04.세상의문턱
05.주민들이불안에떨고있다고요?
06.너를믿었어
07.우리학교가더특수해!

제3장.장애학생들의장애극복기
01.이름을쓰게된고3민지
02.교실찾아가기프로젝트
03.하루일과를브리핑하다
04.자존심DOWN,자존감UP
05.나의꿈이생겼다
06.눈빛하나의이해
07.출근하는아이들
08.장애학생들의학급문집

제4장.따뜻한사람들
01.미소에담아주셨던희망
02.이것도가져가세요
03.한마음으로기다려준덕분에
04.나는엄마잖아요
05.가족이뭐별건가요
06.언제든지연락해요
07.또만났네요

제5장.특수한행복
01.보람을느낄수있다는것
02.얘들아,대단하구나
03.내가원하는건
04.수양이오버됐어
05.함께가자
06.개인의관심이사회를변화시킨다
07.일상에서행복해지자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