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패러독스

마리나 패러독스

$40.52
Description
“ 한반도의 바다는 지중해의 호수와 같은 바다가 아니다.”
우리의 바다 동해, 남해, 서해는 각각 특별한 조건을 지니고 있다.
그것이 악조건이든 호조건이든 그 독특함은 한국적인 마리나 항으로
디자인되기 위해서는 선진국의 모습만 따라 가기보다
우리만의 특색을 살려 디자인되어야 한다.
해양디자인은 해양에 대한 특별한 이해가 없이는
그 디자인의 결과물은 그냥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큰 재앙을 일으킬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저자

김영돈

저자김영돈원장
21세기마리나시대를맞으면서수변지역을찾는현대인들은대부분물위에서살기로원하고수상생활이육지에서사는것만큼사치스럽고아름다울것이라고생각한다.더구나물위에떠있는요트또는플로팅하우스는확실히좋아보이고요트선상이나수상데크에서저녁노을을맞이하는것이보다더아름답게느껴질것이다.또한요트나플로팅하우스에서먹는음식은더유혹적이고,이를원하는사람이라면누구든영감을주는다양한아이디어를사업적으로실현하고자한다.그러한욕구는공유수면의활용이용이한정부또는지자체,회사,어촌계등으로그들에게M&F는연구자료를제공하고카운셀링하는서비스를한다.M&F문화연구원은마리니와피싱문화를연구하는곳으로전현직교수들과마리나산업에종사하는전문가들로구성되어있다.또한불가리아플로팅하우스디자인회사HomeAfloatLTD와업무를제휴를통해유럽의세련된플로팅디자인과기술등을상호교류하고있다.
2013년11월부터김영돈박사의해양수산부공무원연수강의를필두로방송언론사특강과지자체의마리나전문세미나를주관하고마리나전문서적집필활동을지속하고있다.2016년경기국제보트애서는〈마리나인문학〉을발표하고한반도의해양문화가해양시대를맞은우리사회와의연관성을다양한관점에서제시한바가있다.그리고2017년도에는부경대CORE사업단해양인문학세미나를주관하면서〈마리나패러독스〉란제목으로해양문화와산업을마리나개발과연계해서복합적이고다양한접근을시도한연구사례를발표한바있다.M&F는한국의해안지형에맞는마리나개발방안과4차산업혁명에따른마리나산업이어떻게진보할것인지를연구자들의열띤토의도있었다.M&F연구원들은강의와세미나,학술대회,출판등을통해연구결과를공유하고있다.

목차

서문

신해양디자인과미리나패러독스(M&F문화연구원김영돈원장)

마리나서비스업추진과그전망(부경대해양스포츠학과김용재교수)

마리나개발을위한해안공학의시각(부경대생태공학과윤한삼교수)

한국서?남해안에서활용가능한요트?보트개발(해운조선기업부설연구소김인철소장)

바다위의명품을디자인하다(목포과학대요트디자인융합정은채교수)

해양디자인개론(부경대공업디자인학과조정형교수)

구글어스로본세계의마리나항구(문화디자인김정태대표)

마리나시대의해양관광비전(세한대학교관광학과최영수교수)

신종해양레저스포츠와해양안전(한서대학교해양스포츠학과함도웅교수)

생명의바다,마리나와항노화산업(여수사랑병원박기주병원장)

마리나시대의바다낚시문화(세계낚시월드컵협회최진호총괄이사)

국제보트쇼와해양의가치창출(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여한웅사무총장)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