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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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연이 책을 썼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 자연이 DNA의 코드를 창안하고 설계하고 DNA를 변경하며 수백만 가지의 생물을 개량시켰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다. 원고지 한 장조차 쓸 수 없는 자연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생물의 형태는 아름답고 멋지게 생겼다. 그렇다면 자연은 미적 감각이 탁월하고 미켈란젤로보다 유능하다. 그러나 자연은 지능도 없고 눈도 없고 창의성도 없고 주관자도 없다. 그래서 자연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손조차 없는 자연이 수백만 가지의 동·식물을 만들었단다. 인간은 최첨단 기구를 가지고도 세포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은 모든 과학자보다 유능한 신적인 존재가 된다. 다윈은 그럴듯한 이론으로 자연을 창조주로 만들었다. 이제 다윈이 건 최면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다.
저자

김학충

저자는고등학교2학년때기독교란종교가엉터리인것을밝히려는목적으로신약성경을읽었다.노트의표지에다ELBIB라고제목을정했다.기독교와성경을뒤집어버린다고BIBLE의순서를뒤집은것이다.그노트에다성경을읽으면서황당하다고생각되는것을적어나갔다.그러다가전도하러온사람을만나면그걸로질문을던졌다.그들은아무대답도못하고슬그머니자리를떴다.그걸보면서‘저런바보!’라며기독교를대항하고기독교인을비웃었던자다.그러다가직장동료가전해준책을읽고예수님을구주로영접했다.그후부름을받아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나와목사가되어양우리교회를섬기고있다.저자는남다른창의성으로발명특허15개를국내와해외에출원하기도하였다.2015년어느날진화론에대한책을써보아야하겠다는소원이생겨자료를준비하다가2018년2월부터집필을시작하였다.창조론과학자와달리진화론의원론하나하나를분석하고자연과대조하여허구란것을드러내었다.ELBIB란책을쓰려던자가이제진화론을뒤집는론화진을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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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서론

제1장그럴듯한자연선택설
제2장진화론은근거가없다
제3장형질의변이란이상한용어
제4장변하다가멸종된다
제5장생존경쟁은없다
제6장진화가아니고변화다
제7장멋쩍은성선택설
제8장무지개같은신다윈주의
제9장바다로이민간사슴
제10장어리석은자는겉만본다
제11장진화론의아킬레스건
제12장진화론에없는것세가지
제13장신비한동물의본능
제14장노아의홍수는역사적사실인가?
제15장유별난동물

결론
부록